본문으로 바로가기

놀이공원에서 신나게 놀던 소시맘들과 경산이가 찾아간곳은!?
두두두둥!! ㅎㅎ 엘도라도~~ >_<

여기는 엘도님과 어떤 관계가 있는 곳이길레!? 
이곳은 티파니맘이 베스트맘이 되고, 처음 경산이를 안아본 역사적인 장소가 되었어요!!
(처음 안아본...곳 맞겠죠?? ㅠㅠ 이미 안아 봤었더라면 카메라에 안잡혔을리가 없겠죠?? ㅎㅎㅎ)
다음에 성지순례 다녀오실 분들은 이곳을 잊지마세요~~ +_+

어쨋든 엘도님 부러ㅇ..................응??
뭔진 모르지만 어쨋든 부럽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소한것 하나라도 파니와 연관되고 싶은 이거슨 팬심이란것!! 두둥 ㅠㅠ


혁재아빠가 어린 경산이과 규연이의 다양한 경험을 위해 준비한 아기동물들!! ㅎㅎㅎ
그런데 어째 티파니맘이 더 좋아하는 것 같네요?? +_+

아기동물을 기다리는 티파니맘의 눈동자는
너무 반짝반짝 눈이부셔~~ ....... 아참. 원래 반짝이는 눈동자였죠? ㅋㅋㅋㅋㅋㅋ
어쨋거나, 아기동물을 기다리는 티파니맘의 마음은 통게통게~~ >_<


처음 소시맘들과 경산&규연 커플을 찾은 아기동물은
태어난지 3일된 아기사자 울끈이!! ㅎㅎㅎㅎ
티파니맘과 써니맘.... 투니맘들은 아가 사자가 귀여워 죽겠다는듯한 표정이네요~~ >_<

지난주(?)부터 사자 키우고싶다, 호랑이 키우고싶다~ 이러던 티파니맘이
아가 사자를 보고 마음을 더 굳게 먹었을지도!! +_+
파니야 쟤가 지금은 저래 보여도 조금만 더 크면 널 ...... 좋아하게될지도 몰라 ㅠㅠ
저녀석도 결국은 남........남자맞죠?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야기가 왜 이렇게 빠지는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자한테 밥을 줘 보자는 사육사 선생님의 말에
'네~' 라며 우렁차게 대답하는 티파니맘!! ㅎㅎㅎㅎㅎㅎㅎ

근데, 숙소 경비를 위해서 호랑이나 사자 한마리쯤 키우는것도 나쁘지 않겠네요?? +_+
근데 몇개월 뒤면 경비가 더 위험(?)할지도 모르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
파니야. 아무리 그래도 호랑이나 사자는 위험하다!! ㅋㅋㅋㅋㅋㅋ

어쨋든 아가사자가 우유를 먹는 모습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티파니맘이에요~ >_<
그런 사자를 보고 연신 '진짜 예쁘다~~' 를 외치는 티파니맘!! ㅎㅎㅎ


사자가 무서운 경산이는 유리맘과 혼자놀기에 바쁘고~ ㅎㅎㅎ

다른 소시맘들은 아기사자의 귀여움에 홀릭~ 홀릭~ ㅎㅎㅎ
파니는 아가사자를 자리 무릎에 앉혀보고 싶나봐요~~ >_<
꼭 강아지같은가봐요 ㅋㅋㅋㅋㅋㅋㅋ


아기사자를 품에안은 티파니맘~~ >_<
저 아기사자는 전생에 라이온킹이었나요?? 저런 호강을 누리다니 ㅠㅠ

우리 복받은 로미오님(?)은 매일 저렇게 안겨서 쓰담쓰담을 받고있겠죠?? ㅠㅠ
이러면 안되는데 .......
저녀석들은 동물인데 .... 자꾸 이렇게 부러워하면 안되는데 ㅠㅠㅠㅠㅠ
그렇지만.... 그렇지만 ......
다들 울지마세요 ㅠㅠㅠㅠㅠㅠㅠ 토닥토닥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경산이가 용기내어 아기사자에게 다가가 봅니다!! +_+
티파니맘이 아기사자를 안고 경산이에게 다가가보지만~~~
또 울음을 터뜨려 버리는 경산이~ ㅠㅠ

경산아 아가사자는 널 헤치거나 물지 않아요~~ >_<
게다가 티파니맘이 꼭 잡고서 너에게 달려들게 하지 않을거에요!! ㅎㅎㅎ


어머나~ +_+
갑자기 벌어진 규연이의 기습뽀뽀 때문에 신이난 소시맘들! ㅎㅎㅎ

어째 경산이보다 소시맘들이 더 좋아하고 부끄러워하는 것 같은데요~? +_+
티파니맘!! 왜그렇게 좋아하는건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애들은 참 빠르네요~~ >_< .......응?? 뭐가말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걷는것에 재미들린 경산이를 위해
경산이의 손을 잡고 걸음마를 시켜주는 티파니맘~~ >_<
경산이가 넘어질듯 하니 얼른 손으로 받쳐주려는 센스또한!! ㅎㅎㅎ

그런데 이때~~
경산이에 뒤에 다가오는 저 그림자는..?? +_+


또 다시 다가온 아기사자! ㅋㅋㅋ
그리고 경산이의 등에 올라타버린 아가사자!! +_+

그 덕분에 경산이는 깜짝 놀라고, 무서워서 울음을 터뜨려 버리고~ ㅋㅋㅋ
소시맘들은 그런 경산이가 너무너무 귀엽고~ ㅋㅋㅋㅋㅋ
그래도 티파니맘이 얼른 가서 경산이를 구출해주네요~~ >_<


경산이를 구출해주고 아기사자를 꼬옥 안고있는 티파니맘.
아기사자이지만 발톱이 날카로운지, 그걸 알고 조심시키는 티파니맘이에요~~ >_<

그런데 경산이는 티파니맘에게 기어오네요? ㅎㅎㅎ
티파니맘은 사자가 무섭다면서 사자를 안고있는 자기쪽으로 오는 경산이가 의아할 뿐이고~ ㅎㅎ
파니야! 경산이의 마음을 그렇게 모르니?? +_+
경산이는 사자가 질투나고~ 자기를 안아주길 바랄 뿐이고~~ ㅎㅎㅎㅎㅎㅎ

와................... 드디어 이렇게 파니가 경산이를 안았어요!! ㅠㅠ
여태 파니가 경산이를 자주 안았더라면 카메라에 안 잡혔을리가 없겠죠?? ㅠㅠ
이번이 처음이 맞는거겠죠? ㅠ_ㅠ
오늘은 길이길이 남겨두어야 할 것 같네요~ ㅠ_ㅠ

파니와 경산이. 두사람의 투컷이 이렇게 보기 좋을수가 없어요~~ ^^
드디어 헬로베이비 포스팅을 하면서 늘 외쳤던
파니가 경산이를 안고 있는 모습을 오늘 보게 되었어요!! ㅠ_ㅠ


파니는 카메라만 돌고있으면~~ ㅠㅠㅠㅠㅠㅠㅠ
이렇게 멍때리는 모습도 화보처럼 찍혀서 나오네요 ㅠㅠ

아기원숭이가 우유먹는 모습을 지켜보는 경산&규연 커플을
지켜보고있는 티파니맘의 모습!!

이건 본적이 없는 그런 아름다움이로군요 !! ㅠㅠ
꿈속에서나 만나보는 그런 여자란말이로군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기 원숭이를 빤히 쳐다보면서 파니는 무습생각을 하는 걸까요? ㅎㅎㅎ
경산이와 닮았다고 경산이를 놀리던데~ ㅋㅋㅋㅋㅋㅋ

경산이가 우유먹을때 모습을 생각했을까요? 
불과 몇주 전까지 제대로 걷지도 못했던,
처음 만났을때 경산이의 모습이라도 생각났던걸까요? ㅎㅎㅎ


혁재아빠와 규연이는 돌아가고~
다시 돌아온 베스트&워스트 Mom 을 뽑을 시간~~ +_+

나 오늘 없다! 라며
베스트맘은 못되더라도 워스트맘은 되지않을 자신감을 마구마구 분출해주시는 티파니맘!!
그렇기 때문에 오늘은 가장 잘보이는 자리(?)에서
베스트와 워스트에 뽑힌 멤버들의 반응을 관람할 계획이에요~ >_<


두구두구두구~~~

드디어 혁재아빠가 발표한 베스트맘은!!
와~~ 다름아닌 우리의 티파니맘!! ㅠ_ㅠ

와...... 언젠간 파니도 베스트맘이 될수 있을거야!! 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지만
이렇게 직접 베스트맘으로 뽑힌걸 보니까 ... 폭풍눈물이!! ㅠㅠ


파니도 어리둥절해 하고~
스스로도 '이거 몰래 카메라 아니야?' 라고 의심하고~~ ㅎㅎㅎ
다른 소시맘들도 몰래카메라 의혹에, 놀래하고!! +_+

파니는 스스로도 어리둥절하면서도
베스트맘이 된게 기쁜가봐요~~ 얼굴에서 웃음이 떠나지를 않네요!! ^^

파니야 그렇게 기뻣어?? 우쮸쮸쮸 ㅎㅎㅎㅎㅎㅎ


혁재 :
제가 본방뿐만 아니라 재방, 삼방 많이 하기 때문에 헬로베이비, 제가 잘 지켜봅니다.
애 아빠로써, 또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소녀시대 후배들이 얼마나 육아와,
우리 아이들에게 관심을 갖고 사랑하고 있는지 제가 많이 지켜보고 있는데요.
이 친구(티파니)가 많이 평가절하 되어 있네요.
사랑이 많아요. 마음속에는 사랑이 많은데, 그걸 표현하는 방법을 몰라요.
그래서 아마 아이들과 어떤 교감이 싹트기 시작하면
가장 나중에 정을 떼놓기 힘든 엄마가 되지 않을까...
경산이 뿐만 아니라 제딸 규연이를 많이 챙겨준 만큼 또 정이 가네요.
티파니. 사랑해요~ 유리. 미안하다~ ㅋㅋ

혁재아빠께서 헬로베이비를 재방, 삼방까지 보면서 많이 챙겨보신다고 그러시더니
정말 자주자주 보고 계시는가보네요~~ ^^
게다가 보시면서 멤버들 한명한명에게 이렇게 신경을 써주시다니 ... ㅎㅎㅎㅎ

다른 소원분들이!! 팀티파니에 방문해서 댓글 달아주시는 모든 분들이!!
팀티파니er 분들이!! 저도 포스팅하면서 늘 했던 이야기를!!
혁재아빠가 이렇게 말씀해 주시니 제 속이 다 시원하네요 .. ㅠ_ㅠ

그동안 경산이를 향한 마음은 간절하지만,
그걸 경산이에게 잘 전달되도록 표현하지 못해 혼자서 속앓이를 많이 하던 티파니맘!! 
드디어 그런 티파니맘의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이 나타났군요!! ㅠ_ㅠ

게다가 이제 파니도 조금씩 경산이와 친해지고 있는 타이밍에
적절하게 베스트맘으로 선정되다니!! ^^
이렇게 경산이와 파니는 조금 더 친해지는 계기가 되었네요~~ >_<


베스트맘 선물로 꽃을 한송이 선물받았군요~~ ^^
베스트맘으로 선정된것을 머리숙여 감사드리는 티파니맘!!

파니야 니가 잘해서, 니가 경산이를 그만큼 사랑해줘서 받은거야!! ^^
축하해 파니야~~ 드디어 너도 베스트맘이 되었구나!! >_<

앞으로는 경산이한테 더 많이 표현하고, 경산이한테 더 많이 다가가자!!
베스트맘 티파니~~!! 축하해~~ ㅎㅎㅎㅎㅎㅎㅎㅎ


효연 : 내가 아까 티파니가 피디님에게 뭐 드리는거 봤어~
써니 : 혁재 오라버니께서 그동안 방송을 꼬박꼬박 챙겨보셧데~
         그러니까 내가볼땐 그동안의 방송도 보시고,
         오늘와서 보니까 파니가 마음속으로는 경산이를 무지하게 이뻐하는게~

효연이가 장난으로 저런 말들도 하면서 티파니맘을 놀려대고~ ㅋㅋㅋ
그러자 파니는 그런거 아니라며 효연이를 말리면서도, 베스트맘이 되어서 기쁜가봐요~~ ^^

결국 장난끝에 써니가 깔끔하게 정리! 땅땅땅. ㅎㅎㅎㅎ
역시 소녀들은 장난칠땐 장난쳐도, 항상 서로를 위하는 모습들이 참 보기좋아요~~ >_<


헉! ㅠ_ㅠ
우리 파니 멤버들이 놀렸다고 울.............. 이 아니고
좋아서 웃고있는 거였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니야 베스트맘이 된게 그렇게 기쁘니?? +_+
원래 웃음이 많았던 파니지만,
오늘 웃음은 유난히도 즐겁고 밝아보이네요~~ ㅋㅋㅋㅋㅋㅋ

멤버들이 놀려도~ 나는 안울어~♪
베스트 맘인데 참고 또 참지 울긴 왜울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효연 : 그러면 우리 다음편에는 특집으로 티파니랑 경산이 두명만!
파니 : 안돼 안돼 안돼 안돼 안돼~ ㅠ_ㅠ 야 안돼~ ㅠㅠ 
        봐~ 쟤도 싫데잖아 ㅠ-ㅠ


다음주에 티파니랑 경산이 두명! 특집을 방송하자는 효연맘! ㅋㅋㅋㅋㅋㅋㅋ
파니는 안됀다며~~ 안됀다며~ ㅋㅋㅋㅋㅋ

때마침 경산이가 혼자 놀다가 장난감에 손을 끼었는지 울음을 터뜨리자
(ㅋㅋㅋㅋㅋㅋ 타이밍도 참 기가막히네요 ㅠ_ㅠ )
그틈을 노린 파니가(!!!!!!!!) ㅋㅋㅋㅋ
봐~ 쟤도 싫다잖아. 라며 경산이 핑계로 그 상황을 도망가려하네요 ㅋㅋㅋㅋ

멤버들이 놀리고 장난치는건 참을수 있겠는데
아직 경산이와 둘이 있는건 어색할것같아 파니야?? ㅋㅋㅋㅋㅋㅋ
파니는 참 솔직한 소녀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제작진들은 이런 효연맘의 말을 허투루 듣지 않았을 뿐이고~ ㅋㅋㅋ
이미 지난주에 예고한대로 티파니맘과 경산이맘의 데이트가 기다리고 있을 뿐이고~ >_<


파니 : 야! 왠 떡이야~ ㅎㅎ 내가 베스트레~ ㅎㅎ 
        경산아~ 이모가.. 아니 엄마가~ 꽃줄게


베스트맘이 된 기쁨에 경산이에게 쪼르르르 달려가는 파니! ㅎㅎㅎ
저렇게 기쁘고 신날까요?? ㅋㅋㅋ
너무 기분이 좋은 나머지 자기가 이모인지 엄마인지데 헷갈리는 티파니맘! ㅋㅋㅋㅋ

왠 떡은 무슨!
파니야 니가 그간 잘해온게 있으니까 떡이 생긴거지~~
세상에 공짜란 없단다!! >_<

그동안 니가 노력한 결과이니까, 그 상황을 즐겁게 즐기자!! ㅎㅎㅎㅎㅎㅎ


다른 엄마들이 벌칙을 핑계삼아(?)
놀이기구를 타며 놀고(?)있을때!!
경산이와 단 둘이서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티파니맘!! ㅎㅎㅎㅎ

이제 파니도 경산이가 울지않게 잘 데리고 놀고
경산이도 파니 옆에서 울지않고 잘 노네요~~ ^^

그런데 벌써부터 조기교육이라니~~ >_<
그렇지만 경산이는 입으로 가져가기 바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롸우미오~ 호~ 제발 날받아줘요~ ♬

파니의 온갖 노력에도 시크하기만한
차가운 도시남자 조경산! ㅠ_ㅠ
경산이의 마음을 얻기란 멀고도 먼가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파니는 좌절하지않아요.
21세기 황캔디는 외로워도 슬퍼도 울지않으니까요. +_+


경산이의 마음을 얻기위해 이방법 저방법 다 동원해보는 파니이지만
차가운 도시남자 경산이는 쉽게 미소를 보이질 않네요.

경산아. 너가 조금만 더 크면 왜 지금 웃지 않았는지 후회하는 날이 올지도몰라!! ㅠ_ㅠ
어떻게 티파니맘이 앞에서 제발 날 받아달라~ 고 노래를 하는데 그렇게 무심할수가있니 ㅠㅠ

파니야~ 경산아~
오늘을 계기로 하루빨리 더 친해지길 바래~ >_<


To. 혁재오빠

혁재오빠~ 너무 감사합니다! ^^
저, 저한테 이런날이 올거라는거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ㅎㅎ
저 입이 지금 입모양이 안나와요~ 하도 웃어서.
어~ 아직 멀었는데~ ㅎㅎㅎ


혁재아빠에게 따로 또 고마움을 전하는 티파니맘! >_<
베스트맘이 되었던게 그렇게 기분좋고 행복했나요 파니양!? ㅎㅎㅎㅎ

자기가 스스로 아직은 부족하다고, 멀었다고 말하지만
그래도 역시 베스트맘으로 뽑히니까 기분은 좋은가봐요~~
파니야 앞으로도 더 노력하자!! 얍얍!! >_<


집으로 돌아온 그날밤!!
아까 효연맘이 툭 내뱉었던 그 말이 진짜가 되었어요!! >_<

경산이와 둘만 남겨진 우리 티파니맘!! ㅎㅎㅎㅎㅎ

베스트맘이 된 기쁨을 가득안고!!
이제 드디어 티파니맘에게도 베스트맘 스티커가 붙네요~~ >_<
파니는 처음이니만큼 경산이가 붙여주면 좋겠지만 ...

차가운 도시남자 Cool 경산이는 노느라 바쁘네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수유도도 해보지만 .....
파니야 토닥토닥. 내가 박수도 많이 쳐주고 스티커도 여기저기 많이 붙여줄 수 있는데!! >_<

파니 :
만약에 경산이가 규연이같이 되게 밝고 낯을 많이 가리지 않았었다면
되게 많이 친해졌을 것 같아요. 예뻐하고~ 예쁘잖아요.
다만 말을 안들어서 그렇지~ ㅎㅎ


파니가 경산이에 대한 마음을 살짝 밝혔군요~ ^^
경산이가 다른 아가들에 비해 조금 예민하다고 그러던데 ...
그래서 그런지 경산이가 울면, 파니는 더욱 조심스러워 하고
근데 자기가 경산이를 위해서 한 행동들이 경산이를 울리게 되고 ...
그런일이 반복되다보니 파니도 그동안 다가가기가 조심스러웠던거겠죠... ㅠ_ㅠ

그래도 파니가 경산이는 참 많이 예뻐하네요~~ ^^
근데 경산이가 진짜 예뻐요! 저도 포스팅 하다보면 경산이에게 어느센가 빠져들더라구요 ㅋㅋㅋ

파니야, 그래도 지금은 경산이랑 많이 친해졌잖니! ^^
앞으로 이렇게 한발자국씩! 경산이에게 먼저 다가가자~~ ㅎㅎㅎ
경산이가 다가오기엔, 아직 걸음마도 제대로 못 걸으니까 ... ㅋㅋㅋㅋㅋㅋㅋ


경산이에게 실로폰을 쳐주는 티파니맘!!
그러면서 자기가 피아노를 못친다며 경산이에게 미안해 하는데~

경산이는 그런것보다 티파니맘에게 안기고 싶을 뿐이고.
그런데 티파니맘은 그걸 전혀 눈치채지 못할 뿐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전혀 눈치 못채고 있다가
얼떨결에 박수치다가 경산이와 Feel이 통해버린 두 모자! ㅋㅋㅋㅋ

그렇게 티파니의 경산이만을 위한 동요 라이브가 시작되고~~ +_+
경산이 너!! 복받은녀석! ㅋㅋㅋㅋㅋㅋㅋㅋ


팅클 팅클 리틀 스타~R ~♬
경산이 어머님! 경산이 조기교육은 걱정마세요! ㅎㅎㅎ
여기 원어민 선생님..아니 엄마가 계셔요~ >_<

근데 경산이는 무슨말인지 못 알아 듣겠나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에 듣고 살던 그 언어가 아니라서 반응도 없네요 ㅋㅋㅋㅋ


경산이가 영어를 못알아 듣는 것 같으니 실망한 티파니맘........ ㅠ_ㅠ
그렇지만 티파니맘은 이런일로 외로워하거나 슬퍼하지 않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
21세기 황캔디는 금세 기운을 차리고 이내 곧 씩씩해집니다! ㅋㅋㅋㅋㅋ
곰 세마리가 한집에있어~♬
이젠 가사도 틀리지 않아요 !! +_+ 경산이 때문에 이 노래도 배운걸요! ㅎㅎㅎㅎ

......................................!!!!!!!!!!!!!!!!!!!!!
어머 경산아. 근데 너 그러는거 아니다!??

다른건 니가 어리기 때문에 그럴수도 있다... 하고 넘겼는데
어떻게 파니의 라이브를 거절하고 자리를 뜨는거니!! ㅠ_ㅠ
파니의 그 라이브를 듣고싶어 애가타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

복받은 아가 같으니라구. ㅠ_ㅠ
경산이 니 자리가 내 자리였어야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니가 아직 어려서 뭘 모르나본데 ...
몇년만 지나봐 .......... '저 기회를 땡벌! 하고 잡았어야 하는데.. ' 라는걸 느낄거야!! ㅠㅠ

+ 파니의 라이브를 거절하다니.. 거절하다니 ............... 난 이해가 안된다 경산아? ㅠㅠ


역시 꼬마들 달랠때는 먹을걸로 꼬드기는게 최고죠!! ㅎㅎㅎ
경산이도 티파니맘이 먹여주는건 거절할 수가 없을거에요!! ㅎㅎㅎㅎ

경산아, 너 지금 장난감에 집중할때가 아니야!!
티파니맘과 단 둘이 남아있는데 장난감에 눈이 가니!? ㅎㅎㅎ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니야~ 귀여워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아직 21살 황파니양은
아기침이더라도 조금 꺼려지는건 사실인가봐요. ㅋㅋㅋㅋㅋㅋㅋ

파니야 그래도 애기들이니까~~ 괜찮아! >_<


경산이는 자기 의도를(?) 몰라주는 티파니맘에게 삐졌을 뿐이고
파니는 그런 경산이의 마음은 전혀 눈치도 못채고 같이 놀고싶어하고 ㅋㅋㅋㅋㅋㅋㅋ

상황이 뒤바뀐것 같네요.
오히려 경산이가 더 의젓하게 혼자서도 잘 노는것같고.
티파니맘은 경산이와 놀고싶어하는 표정이 가득가득하고 ㅋㅋㅋㅋㅋ

너 엄마가 말할땐 들어야지!
소심하게 혼도 내 보지만, Cool한 남자 경산이는 신경쓰지 않아요 ㅋㅋㅋㅋㅋㅋㅋ
파니야 토닥토닥... ㅎㅎㅎㅎ


앗!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니가 삐애로 인형을 너무 갑자기 들이대서 그런지 경산이가 놀랬나봐요 ㅋㅋㅋㅋ
그래서 경산이 생에 첫 딸꾹질을 하게 되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산이는 그런 자기가 신기한 표정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라~~ >_<


경산이는 자기 자신이 신기한지 재밌어하고 ㅋㅋㅋㅋㅋ
파니는 그런 경산이의 모습을 보고 재미있어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경산이가 딸꾹! 딸꾹! 거리는 모습을 보니까
파니는 삑삑이 인형같은가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쿡쿡 찌르면 삑삑 거리는 그런인형말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자기가 딸꾹질 하면서 스스로 저렇게 재밌어하다니 ㅋㅋㅋ
경산이는 진짜 귀여운 아가군요~ >_<


근데 여기 경산이만큼 귀여운 생명체가 또 하나 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경산이 보고 귀엽고 재밌고 웃겨 죽을 것 같은 티파니맘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

하긴... ㅋㅋㅋㅋㅋ 이렇게 카메라로 보는 저도 경산이가 귀여워 죽겠는데 ㅋㅋㅋㅋㅋ
직접 바로 앞에서 본 티파니맘은 오죽하겠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도 모르게 절로 웃음이 지어졌을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딸꾹질을 멈추게 하기 위해서 보리차를 먹이려는데 ...
아참! 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 여태껏 경산이가 울기만해서
티파니맘이 물이나, 우유를 경산이에게 먹여본 적이 없었군요~~ ㅋㅋㅋㅋㅋ

육아수첩도 자주보면서 열심히 이론공부는 했지만
이론과 실전은 엄연히 다른법이니까요! ㅋㅋㅋ 게다가 이런 다급한(?) 상황이기도 하구요 ㅋㅋㅋ

어떻게 물먹이는지 모르는 티파니맘과
혼자서 먹어보겠다는(?) 경산이를 보고있노라면
저도모르게 웃음이 절로 터져나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신 OK, OK만 외치고, 뭐하나 되는건 없는
우리의 티파니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크! 우리 티파니맘. 경산이 눕혀서 물 먹이려다가 그만 실수해버렸네요 .. ㅠ_ㅠ

파니야, 아가들은 머리도 무거운데다가, 목에 힘이 없기때문에
안을때도, 눕힐때도 늘 조심해야해 .. 다음부턴 잊지말고 주의하렴!! ㅠ_ㅠ

진심으로 경산이에게 미안해하며 사과하는 파니에요 ...
경산이가 울지않도록 꼬옥 안아주며 달래요~~ ^^

의도치 않은 방향으로 일이 흘러가긴 했지만,
그래도 결과적으로 경산이 딸꾹질은 멈췄어요~~ >_<
사실 울리는것도 딸꾹질을 멈추게 하는 한가지 방법이라네요~ ㅎㅎㅎㅎ


그렇게 한바탕 소동을 펼치고 있는 사이,
제시카맘이 티파니맘의 생일선물을 들고 찾아왔어요~~ >_<

선물을 받아드는 티파니맘의 표정이 왜 밝지 못한걸까요? 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니야 선물은 시카가 들고왔는데
왜 바닥에서 기어다니고 있는 경산이를 가르키며 고맙다고 그러는거니 ㅋㅋㅋㅋㅋㅋㅋ
그 행동은 무슨 의미로 해석해야 되는거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To. 티파니맘
소시맘 중 유독 경산이와 친해지기 힘들어 했던 티파니맘
오늘은 티파니맘을 위해 우리가 특별히 둘만의 시간을 마련했어
오늘이 지나면 경산이랑 더욱 가까운 사이가 되길 바래
생일 & 베스트맘 축하해~

From. 소시맘 일동

멤버들의 티파니맘을 생각하는 마음이 가득담긴 선물과
예쁜 커플티를 선물받은 티파니맘! ^^
게다가 경산이와의 데이트라는 특별한 시간또한 선물받았어요!! ㅎㅎㅎ


파니 : 고마워~ 완전 예쁘다~
시카 : 경산아~~ 이거 니꺼야 ~~
파니 : (시카)니꺼야~ 니가입어~ 
시카 : (경산이에게) 좋아~? ㅎㅎ
파니 : 주지마!
시카 : 너 경산이 안사랑해?
파니 : 아직~ ㅎㅎ
시카 : 너! 너, 베스트맘이 되가지고! ㅋㅋ
파니 : 아니야, 너 사랑이란 단어는 되게 어려운 단어야! ㅋㅋ
시카 : 알았어
파니 : 사랑이란 단어는 함부로 말할 수 있는 단어가 아니야!
시카 : 경산이 좋아합니까?
파니 : 쪼끔.... 사랑은 아니구~

아직은 경산이와 커플티 입는게 부끄러운 우리 티파니맘.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만큼은 친하지 않은거에요?? ㅠ_ㅠ
파니야~~ 경산이가 들으면 섭섭하겠다~~ 에이 왜그러니 경산이 좋아하면서! ㅋㅋㅋㅋㅋㅋ

경산이 안 사랑한다고 그랬다가~ ㅋㅋㅋ
좋아는 해도 쪼끔 좋아한다고 그랬다가 시카한테 구박받는 티파니맘 ㅋㅋㅋㅋㅋㅋㅋ

파니말도 맞는말이죠! ㅎㅎㅎ
맞아요~ 사랑이란 단어는 참 어려운 단어에요.
쉽게 함부로 말할수 없을만큼 많은 의미를 담고있는 단어니까요. ^^

그래도 파니야 ....... 아직 돌도 안지난 안기를 상대로 너무 진지한거 아니니?? ㅋㅋㅋㅋ


나는 사랑을 아직몰라~ 그건 좀 곤란해~♪

시카가 부족하다고 꾸중(?)을 하지만
파니는 난 아직 만 20살이라고~ 사랑을 말하기엔 이르다고 말하네요! ㅎㅎㅎㅎ
맞아요. 여태껏 만나본 사람들보다 앞으로 만날사람들이 더 많고
여태 겪어온 일보다 앞으로 겪어갈 일들이 더 많은 20살의 티파니이니까요.. ^^

파니 :
저희 멤버들이랑 5년을 알고지냈기 때문에
사랑한다는 말을 할 수 있는데 ...
경산이는...  글쎄 5년뒤에 .. 그때 확인해 볼까요? ㅎㅎ


근데 참 솔직한 티파니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통 남들은 이럴때 사랑 안해도 사랑한다고 하거나,
사랑은 안해도 많이 좋아한다고 그럴텐데 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솔직한가!? ㅋㅋㅋㅋ

하긴, 이런것도 또 파니의 매력이니까요 ㅎㅎㅎㅎ

+ 그래도 시카줬던 경산이 커플티는 다시 시카에게 받았어요~ >_<
사랑하게되면 줄때까지 고이고이 간직해두려구요 ㅎㅎㅎㅎ
참 엉뚱발랄한 티파니에요! ㅋㅋㅋㅋㅋㅋ 그냥 지금주면 되지! ㅎㅎㅎ


에구..!! ^^ ;;;
잘나가다가 또 이렇게 꼬여버리다니 ... ㅠ_ㅠ

경산이랑 놀아주려고 뒤로 잡아당겼던것이, 경산이는 싫어하게 되었고
경산이가 답답해해서 모자 벗겨주려던 것이 너무 서두르다보니 또 경산이를 울리게 되었고
파니야 토닥토닥 ... ㅠ_ㅠ
괜찮아 그럴수도 있는거지. 실수할수도 있는거야. +_+
금방 달래서 경산이도 뚝 그쳤잖니. ㅎㅎㅎ

To.소녀시대
얘들아 너희에게도 이런 기회가 와도 친해지지 못할껄?
무슨 생각으로 그랬니 ... ㅠㅠ
그래도 고맙고 ... 고마워~ ㅠㅠㅠㅠㅠㅠ

From.티파니맘



에구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니야 그런걸로 의기소침해 하지마!!!
누구나 실수할수도 있는거지!! ^^
앞으로 더욱 더 경산이한테 잘 해주면 되는거잖아~~ ㅎㅎㅎ 토닥토닥~ ^^

난 이제 지쳤어요 땡벌~
기다리다 치쳤어요 땡벌~
경산이가 너무너무 미워요~~♪

왠지 진심이 담긴듯한 티파니맘의 선곡이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헬로베이비를 보면서 자주자주 볼 수 있었던 숨길 수 없는 티파니맘의 청소본능!! +_+
경산이가 혼자노는 사이 어느센가 왼쪽편에 장난감들을 싹 정리해놓은 티파니맘!
그래도 아직 한 짐이 있지만...
참 부지런한 티파니맘이네요!!! ^^

경산이랑 놀아주랴, 경산이가 놀고 어지럽힌거 치우랴~ 경산이 따라다니느랴~
참 바쁜데도 부지런하게 뽈뽈뽈뽈 움직이는 티파니맘이에요~ ^^


결국 경산이가 안놀아줘서 티파니맘 혼자서 노는거냐구요?? ㅠ-ㅠ
그럴리가 있나요! ㅎㅎㅎㅎ

제시카맘이 경산이랑 놀아주는사이, 티파니맘이 부지런하게 정리하고있는거죠 ㅎㅎㅎ
해도 해도 끝이 없는게 집안일이라던데 ...
그런데도 미루지 않고 제때제때 하고 ... 파니는 참 부지런하네요 ㅎㅎㅎㅎ


시카맘과 경산이가 노는걸 옆에서 지켜보더니
경산이가 까르르르 웃으니까 자기도 옆에서 따라해보는 티파니맘~~ ㅎㅎㅎ

파니야, 경산이가 혼자 놀려고 그러고
놀다보니 시카맘이 먼저 앞에 있어서 그랬던거지
결코 니가 싫어서 그런건 아니니까~~ 그렇게 생각하지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처럼만 하면 된다니까 그러네!! +_+


시카맘과 파니맘!! 경산이와 놀아주다가 '엄마' 라는 말을 들었어요!! ㅠ_ㅠ
경산이가 드디어!! 엄마라는 말을 입에서 꺼내다니!! ㅠㅠㅠㅠㅠㅠㅠ

파니랑 시카도 그 말을 듣더니~~ 다시 듣고싶어서
계속 경산이에게 엄마라는 말을 시켜보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역시.... 아가들이 처음 말 하는걸 들으면 또 듣고 싶은게 부모님들의 마음인거겠죠??

+ 그렇지만 그런 와중에도 경산이 안전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제티맘들! ㅎㅎㅎ
파니는 고무보호대를 다시 붙이고 있고,
시카는 자꾸 경산이가 떼버리니까 아예 손으로 막고있고~~ >_<

경산이 생각하는 마음은 No.1 !! Best !! 제티맘들이에요 ㅎㅎㅎ


그런데!!

어찌하다보니 1대, 2대 워스트맘들의 애정도 테스트의 장으로 변해버린 촬영장! ㅎㅎㅎ
서로 자기 솔로곡, 상대방의 솔로곡, 다른 멤버들의 노래~~
가리지않고 경산이의 관심을 받기위해 노력들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대결의 승자는 누가될까요!? 다음주로 넘어갑니다!! >_<





파니가 드디어 그렇게도 보고싶었던 베스트맘에 선정되었고
경산이를 품에 꼬옥 안게 되었어요 ... ^^
이런 모습을 얼마나 보고싶었는지 .... 오늘 헬로베이비 보면서 눈물이 멈추질 않네요 ㅠㅠ

엄마와 아가들 사이라고 언제나 좋은 일들만 가득할 수 있겠나요.
미운정 고운정이란게 다 쌓이고 쌓이는거지 .. ^^

지난번에 드라마였던가? 책에서 봤던게 기억나네요..
처음 아기를 가지고 나서,
아기가 왜 우는지도 모르겠고, 울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몰라서 미워지려 하다가도
베시시 웃는 모습을 보고나면
그런 마음들은 눈녹듯 사라지고, 다시 사랑하는 마음들로 가득차고 ...

그런 미운정 고운정들이 다 쌓이고 쌓이면서
사랑하는 마음이 생기게 된다고.. 그러던데 저도 아기를 낳아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어요.. ^^ ;;

어쨋든 여러분들이 보기엔 티파니맘이 잘하고 있는것같나요?? ㅎㅎㅎ

저는 지금도 충분히 잘 하고 있는 것 같은데말이죠~~
아! 경산이 마음을 조금만 더 빠르게 헤아려 주면 좋겠어요 ㅋㅋㅋ

어쨋든 파니야~~ 이렇게 니가 베스트맘이 되고,
경산이를 품에안고잇는 모습을 보게되니 기분이 참 좋다 .. ^^
이번을 계기로, 앞으로도 경산이와 더욱 더 가까워지자~~ >_<
신고
블로그 이미지
린나이파크

티파니가 좋아서 모인 사람들 팀티파니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www.teamtiffany.net ELDO(엘도) 2009.09.06 22:05 신고

    드디어~~~ 우리 파니맘이 베스트맘이 되었어요!!! (ㅠㅠ 감동의 눈물을 좀 닦고...)
    에헤라디여~~~~~~~congratulation~!! ★경 티파니, 베스트맘되다! 축★
    혁재아빠의 베스트맘 선정 이유에....엘도는 감탄을 금치 못하고......
    사람의 눈은 서로 그렇게 다르지 않다는 사실에 놀라고....^^
    (혹시...팀티파니에서 눈팅 하셨나....요? ^^;;)

    엘도가 생각하는 11화의 베스트 컷은....바로,
    조경산(10개월)와 티파니(21세 혹은 21개월)가 서로 보면서 웃는 모습이 정말 마니마니마니*100
    귀여웠던~~ 딸꾹질 장면 >_< (두 주먹 쥐고 쉴세없이 흔들며 "귀여워"를 외친 엘도...ㅋㅋ)

    다만, 힙합스타일로 나름 커플옷을 입었지만.... 소시맘들이 선물한 커플티 입었으면~
    정말 귀여웠을 것 같다는...아쉬운 마음 하나...언제 같이 입고 사진이라도 보여주길~^^
    늘 경산이가 부러웠던 소원... 이제 경산이가 소원들을 부러워해야...???
    (파니의 사랑고백을 받는 소원들은 늘 햄뽂아요~ㅎㅎ)

    12화...두둥!! 경산이를 향한 세라나데?....를 들을 수 있겠네요....
    결국 경산이가 부러워해야 하는 소원의 운명? 다시 원점이네요ㅎㅎㅎ

    + 엘도라도....으헝헝... 린나이파크님이 언급 안하셨으면 모르고 지나칠 뻔 했어요~^^
    왠지...연관되는 거 같아서 좋네요~ㅎㅎ 팬심이란....^^;;

  2. Favicon of http://www.teamtiffany.net 티파니웃는걸 2009.09.17 00:33 신고

    우리 티파니가 베스트맘으로 뽑히다니 폭풍 눙무리 ㅠㅠㅠㅠ
    혁재횽님 감사합미영! 드디어 티파니의 진심을 알아주는 분이 나타났다능요!
    그럼요, 이 녀석이 마음을 표현하는 게 서툴러서 그렇지 경산이를 위해주려고 얼마나 노력한다고요!
    우리 티파니 베스트맘 축하합미영!

    엘도님 말씀처럼 딸꾹질 장면에서도 저는 입속에 주먹을 쳐넣었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어찌나 귀엽고 사랑스러운지 말입니다. 어찌 그리 예쁜가요~~~ 어찌 그리 예쁜가요~~~

    "너 사랑이란 단어는 되게 어려운 단어야! ㅋㅋ"
    사랑 이란 말을 조심스럽게하는 이 녀석이 얼마나 더 예뻤는지 모릅니다.
    사람을 알아가고 사랑을 말할 수 있기 위해서는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한 법이잖아요.
    멤버들과의 5년이 있었다는 걸 말하는 걸 봐도 알 수 있습니다. 녀석이 저와 같은 생각을 하는게 너무 좋네요. ^^


    +

    볼라군의 섬세하고 따스한 문체와 관찰력에 늘 포스트를 볼 때마다 감탄합니다.
    꼼꼼하고 부드러운 헬베 리뷰 정말 최곱니다. 티파니 녀석도 읽으면서 정말 좋아할거에요. 녀석이 팀티파니 눈팅할 거라고 믿습미영! 파니야 보고 있니?!!!!!

    ++

    저도 엘도라도 보면서 올레!!!!!!!!를 외쳤어요 ㅋㅋㅋ 축하합미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