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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어쩌다~어쩌다~ 널 사랑하게 됐는지~♪






 어쩌다 [동사] 1. '어찌하다'의 준말
                      2. (‘어쩐’ 꼴로 쓰여) 어떠한 이유가 있거나 어떠한 이유로 하다.
            [부사] 1. '어쩌다가'의 준말  (시간의 흐름) 





어쩌다가 소녀시대 티파니를 알게되고,
어쩔 수 없이 티파니의 팬이 될 수 밖에 없었던... 
흥미진진 팀티파니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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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가 좋아서 모인 사람들 팀티파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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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matiffany 티파니웃는걸 2008.11.16 00:40 신고

    티파니라는 같은 꿈을 꾸는 사람들의 이야기, 읽으면서 가슴이 따스했습니다. Let's go Tiff!

  2. Favicon of http://www.teamtiffany.net 신마 2008.11.16 15:06 신고

    팀블로그 오픈을 축하~축하~ 파니를 위해서 GO!GO!

  3. 태니야 2008.11.16 16:56 신고

    첫 포스팅 부터 너무 향기롭네요 +_+ 굿~!

  4. Favicon of http://www.teamtiffany.net ELDO(엘도) 2008.11.16 17:01 신고

    팀티파니의 첫포스팅이 시작 되었네요~^^ 첫 글부터~ 심상치 않은 소원의 氣 가 느껴지는 데요?!ㅎㅎㅎ
    마음이 따스해져요~^^ 우리 티파니에게 힘이 되어요~! 우리 서로에게 힘이 되어요~! 아자아자~ 파니팅~!!

  5. Favicon of http://www.teamtiffany.net 피아- 2008.11.17 00:44 신고

    이제 시작이군요!! 많이 설레이기도 하고 걱정도 되지만.. 한번 잘해보자구요.

  6. 린나이파크 2008.11.17 02:04 신고

    드디어 첫 포스팅 시작이군요~ ㅎㅎㅎㅎ
    이 블로고를 통해서 파니를 더욱더 많이많이 타임즈 10000000000000 좋아하게 될것같은 느낌이 드네요!! ^^ 다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ㅎㅎㅎ

  7. Favicon of http://blog.naver.com/chyory 스펀지황 2008.11.17 08:56 신고

    잇힝~ 다들 시간과 장소는 달라도, 한뜻으로 모였으니 ^0^)/
    마니마니마니마니 냄새를 피워도...이해해주실거라고 믿습니다..ㅋㅋ

  8. 자수성가파니 2008.11.17 11:07 신고

    우아~~^^
    멋져멋져!! 백점만점~~으흐
    오호호호!! 다들 냄새나는글들 잘읽었어여!!~~
    첫단계이다보니 많이 설레이네요~~헤헤

  9. Favicon of http://thefirst.egloos.com/ First- 2008.11.17 17:19 신고

    우연히 들러서 보고갑니다. 15일에 여셨으면서 아무도 초대를 안해주시다니 은근 섭섭한데융-_-;
    일단 좋은 날, 오픈하신거 축하드리구요. 티파니의 팬분들이 모인 이 곳은 참 따뜻한 곳이 될 것 같습니다.
    ELDO님의 권유에도 한 발 뒤로 물러서고 말았지만 종종 구경올게요.
    (+카테고리에 눈에 밟히는 부분이 있네요. 왠지 내가 맡았어야 하지 않았을까 싶은...^^;)

    • Favicon of http://www.teamtiffany.net ELDO(엘도) 2008.11.17 22:22 신고

      오픈으로 정신이 없어서 초대를 생각을 못해네용^^;;
      이제 시작이네요~^^
      방문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퍼스님~~~
      항상 문이 열려 있다는 거~~ 잉? ㅎㅎㅎ

    • Favicon of http://www.teamtiffany.net 스펀지황 2008.11.17 22:38 신고

      꺄-뻐스트님 어서오세윤^0^
      그러게요.
      뻐스트님이 꼭 맡아주셔야하는
      카테고리가 있는데...ㅠㅠ 흑흑흑

    • Favicon of http://www.teamtiffany.net 태니야 2008.11.17 22:50 신고

      우와 드디어 외부인이 댓글을!!ㅋㅋㅋㅋ
      first-님 반갑습니다~ 종종 놀러오세요 ^^

    • Favicon of http://blog.naver.com/matiffany 티파니웃는걸 2008.11.18 00:15 신고

      격하게 반기는 티웃걸입니다!!!
      퍼스트님 어서 Team.Tiffany의 품으로 오시라능!!
      ㅎㅎㅎ

    • 피아 2008.11.19 03:38 신고

      퍼스트님 +_+ 팀티파니의 품에 안기시라능~~ ^^
      여기서 뵈니 왜이리 반갑나요 T.T

  10. 캬아 2008.11.21 10:35 신고

    난.. 단지, 8월 중순 쯤 소녀시대 뮤비를 우연히 봤을 뿐이고!
    윤아만 알고 있었지만, 어쩌다 곧 DC 소시갤에 처음 글을 썼고!
    그 땐 오프에 대한 열망도 근성도 없이 집근처 팬싸도 가지 않았을 뿐이고,
    이제 와서 매우 후회하고 있고!....

    능 무슨..ㅋㅋ

  11. 묭키유딩 2008.11.23 04:24 신고

    이글을보니까 저두 소녀시대 를 처음 좋아했던때가 기억나네염..1워달이엇던가?2월달쯤..ㅋ많이 우울했었을때 우연히본영상으로인해..ㅋ 오늘도 우연히 엘도 같다가 팀티파니 가 오픈햇다구해서 우연히 들렸다가 이글을 보게됬어여..많이 공감도 가구 ㅋ 앞으로 자주 들려야 겠뜸 ㅋ

  12. 흠냐하우 2009.02.05 20:13 신고

    오랜 외도로 이런 예쁜 곳이 생겼는지도 몰랐네요. ^^
    자주 들릴께요. ^^

  13. Favicon of http://www.jk@truth.hotmail.com 5년 만에 웃다 2010.05.22 06:02 신고

    다시 만난 세계 MV를 보고 느꼈던건 아이돌? 9명? 너무 많다.. 이런 생각만 들었는데
    인터넷에서 사람들이 '난 소녀시대는 싫어도 티파니는 괜찮더라' 라는 글이 많이 올라와서 티파니가 누구야, 누군데 이렇게 사람들이 이
    난리지 의야했는데 제대로 다만세 MV 보니까 알겠더라구요. 티파니=다만세

    웃는 모습이 완전 천사.. 한번 빠지면 빠져 나올 수 없게 만드는 매력.. 지금 까지 난 그 매력에서 헤어 나오질 못했는데..
    요즘 1집 시절 때 티파니 좋아했던 분들이 티파니가 예전 보다는 다른 멤버들에 비해 성숙해지고 하니까 다른 멤버들로 갈아 타 더라구요
    다만세 때는 19살 갓 데뷔, 애기같이 철없는 행동, 어눌한 발음, 틀리는 안무.. 지금은 22살 인데 19살 처럼 춤 틀리고 애기같이 변함없이 그러면 그건 티파니에게 걸림돌이 되는 벽이 되는거죠.

    티파니는 딱 그 나이에 맞게 행동하는 것 같네요. 새로운 티파니에 모습에서 환호해주고 이해 해 주셨으면 해요.

  14. 미곰: 미련곰탱이 2010.10.14 19:35 신고

    아마도.. 제가 팀티를 알기 훨씬 전의 포스팅이겠죠?^^
    팀티er분들의 따듯한 마음이 그리고 티파니란 사람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글들이 참 좋네요.
    읽으면서 '아, 나도 그 때 그랬었는데.' '아, 나도 그 때!' 그러면서 그 순간들을 그려보게되고.
    또, 말씀해주신 노래도 또한번 찾아들어보고 그랬네요. 저도 어쩌다... 내가 티파니를... 하구서
    생각해보면 꼭 같은 생각이 들어요. 얘기하면 너무 길어지구.. 그냥.. 티파니라서 참 좋구요.^^
    이런 티파니와 또 이런 팀티를 만나게 되었다는 것.... 네. 새삼 너무도 감사한 오늘이네요.^^

  15. June Pham 2012.03.03 12:18 신고

    Hello Fany-unnie~ I'm June from SoCal! (Yay for California~)
    First of all, CONGRATULATIONS ON YOUR FIRST MUSICAL PERFORMANCE (/^__^)/
    You did an AWESOME job!!
    I wish I could have seen you perform live on stage but I know we'll get to meet someday.

    I'm sure you know this, but you're beautiful, gorgeous, and just simply amazing. I have always looked up to you ever since I became a SONE. I really, really admire you because not everyone can do what you do or still stand strong after all you've been through. Your perseverance had driven you further than anyone could expect and your passion for music had made you so much better of a performer, a true artist. God have really blessed you in your steps to achieving your dreams and I believe He will continue to give you His great blessings from now and onward to the brighter future. I know, we all know, you can do greater things.

    Your hard work had really paid off. I was amazed at your acting, singing, and just how you portray yourself on stage. I can't describe how I feel when you smile and waved to audience with such enthusiasm at every curtain call. It's just so heartwarming.

    I am extremely proud of you and I'm sure everyone else is as well <3 May many great blessings be granted to you and the rest of your eight sisters. Remember to take plenty of rest whenever you get the chance! Please keep fighting through and keep smiling always! Don't ever stop smiling ~(^__^~) SONEs are here to support you for as long as forever!!

    "God is our refuge and strength, an ever-present help in trouble."
    - Psalm 46:1

    - June

  16. Limegirl 2012.03.18 05:03 신고

    Thank you so much for all your efforts! Your English is absolutely cute and don't worry about mistakes! It is in any case a lot better than my Korean can ever be! I really appreciate what you do here for international fans! ^^

    Keep up the great work!! I can't wait to see MC TaeNyHyun again next week... They are so cute together! <3

  17. 수정콩 2012.03.30 00:54 신고

    하나하나 글을 읽어내려가면서 따뜻함... 따뜻함이 느껴집니다...
    맨 처음... 그 처음부터 함께 해주지 못한 안타까움...은... 제가 안고 가야 할 숙제이지만...
    지금 현재... 함께하고 있어서... 항상 고맙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잔잔히 내게 스며들어온 이 녀석.... 발화점은... 부상에서 복귀했던... 일본 메자메시 방송... 녀석의 굿모닝 제팬~~이 불을 화악 질러버린거죠... ㅋㅋㅋ
    작년에 용기가 없어 함께 하지 못했던 LG페스티벌에... 올핸... 만나러 갑니다... ^^

  18. jayavosotros@yahoo.com 2013.04.13 19:55 신고

    Annyeonghaseyo Tiffany we will miss you and also taeyon and seohyun....i love each episodes in MC...TTS is my favorite host in music core...take care always tiffany and godbless..SARANGHAE TIFFANY^^...i wish i have a fansign...we will never forget you:DD

  19. 킴쌍 2014.01.27 17:17 신고

    다른 사람들이 입덕계기 재미있네요! 저도 처음엔 666머리가 미친듯이 이뻐서 좋아했던게, 미영언니의 노래하는 목소리를 제대로 듣고 와 이사람 진짜 가수가나 하고 더 빠져들어서는, 말 한마디 행동 하나하나에서 느껴지는 미영언니스러운 밝고 착함이 못 빠져나가게 하네요ㅠㅠ 늦덕임에도 팀티 같은 곳을 알게되어서 입덕전에 이런 저런 다른 매력들까지 알게되니 출구를 못찾겠어요ㅠㅠㅠ어쩌다.....팀티를 들어오게 되서......... 항상 왜 진작 미영언니의 매력을 몰랐었나 라는 생각과 와 이언니진짜 짱이다 라는 생각으로 덕심이 나날이 상승하고 있답니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