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다시 돌아가는 길...파니와 오빠들은 이상한(?) 게임을 하기 시작하는데......ㅠㅠ


길과 파니의 빗나간(?) 러브테스트ㅠㅠ





 맞춤데이트 두번째 - 농장체험+바베큐  


일단 지친 몸을 달래기 위해서 원주민 농장에 온 꼬꼬팀원들.
그새 더러워진 옷을 갈아입고 깔끔한 복장!으로 다시 나타났네요 :)




팀원들 중 킹카와 퀸카를 위해서 화환과 풀잎모자를 증정하는 이벤트가 있었는데요..
여자퀸카 다섯명 중에서!!! 비록 만내지만 제일 빛나는 보석바 아니고 보석인 파니!!
도 내심 싱글벙글한 분위기로 서 있습니다ㅋㅋ

나름 저도 아이돌 중에서 잘나가는 소녀시대! 그 중에서도 보속!!버섯...보석이라구요!!!!!

하지만..원주민 아저씨의 눈길엔...파니!!!
바로 옆에 있는 시아엉니 당첨!

뭐..한번쯤이야...언니만 사랑하는 더러운 세상..ㅠㅠ 이라고 속으로 눈물짓고 있는 파니입니다..ㄲㄲ




원주민 아저씨(= 길 아버지)의 불쇼(?)가 시작되었는데요...원주민 스따일로 불피우기!!!
파니는 아저씨의 주위를 맴돌며 멀리에서만 지켜보다가....
다른 아저씨에게 영어로  "항상 이렇게 불을 피우나요?" 라고 질문도 하고....
(영어를 잘하니까 외국에 나가서 도움이 많이 되는군요^~^)
하지만 예상과 달리 아저씨는...평소엔 라이터로 피운다며...현실적인(?) 답변을...ㅋㅋㅋㅋㅋㅋ

불이 잘 안피어오르자 오홉홉호~ 하고 인디언식 응원도 해보고...
어덯게 되어가나 근처에 와서 알짱대기도 하고...
(그래도 고개를 숙일 때 매너손..은 잊지말아야 할 뿌니고...그러게 왜 파진 옷을 입어 왜ㅋㅋ)




듣이어 불피우기 성공!
이거슨...앞으로 맛있는 저녁식사가 기다리고 있다는 고런 뜻인거~죠~^-^;;

아기돼지바베큐와, 맛난 채소와 과일들이 가득한 저녁식사를 하면서...
은근히 먹는거 좋아하는 아기 파니도 연신 맛있어여어어어~ 하며 고기를 뜯고있고...
그 와중에도 요소요소 웃겨주는 오빠들의 개그에 푸힛~하고 꺄르르 웃기도 하고...
그렇게...
고생한 후에 먹는 저녁식사도 맛있게 마치고...



이제 진짜 첫 데이트 코스!!!!

<뽀뽀쪽!>게임과 <To.00에게> 시간이 돌아오고 있어요오!!!!
이 게임에서 나름(?) 활약할 파니의 모습을 기대해주시라!!!





신고
블로그 이미지
스펀지황

티파니가 좋아서 모인 사람들 팀티파니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unnyfanytiffany 2010.03.09 12:37 신고

    으힉.. 정말 오래된 자료를 리뷰해주시는군요..
    뒤늦게 파니팬(+소시팬)이 된 저는, 저 영상을 구하려고,,
    여기 저기 돌아다니면서, 검색했던 기억이 나네요...

    저때.. 라이터 드립은 정말.. 乃

    좋은 포스팅 감사 합니다...

  2. 린나이파크 2010.03.10 01:32 신고

    저 장면은 정말이지~ ㅋㅋㅋ 유쾌하고 즐거웠던 장면이었어요.
    언니 오빠들이 일부러 막내 동생을 놀리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ㅋㅋㅋ
    그에 맞춰 파니의 반응도 너무 귀여웠구요! ㅋㅋㅋ
    그래도 시아씨가 파니를 많이많이 챙겨주셨으니까요!! +_+

    + 묶파니는 참 좋아요~ 참 예뻐요. +_+

  3. bebe 2010.03.10 05:48 신고

    아 진짜 라이타 드립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아저씨 진짜 열심히 불 붙이시던데....
    역시나 막냉이 미영이를 챙겨주는 시아씨가 든든하니 좋았네요.

    이 프로를 통해서 길씨랑 시아씨랑 친하게 지내게 되었나보네요.
    그 인연으로 시아씨랑은 결혼식때 팀씨와 축가까지 부르게 되는 대단한 인연이...@@

  4. Favicon of http://wanna801.tistory.com/ Wanna 2010.03.15 09:04 신고

    그리고 그냥 장난으로 했던 나뭇잎 사랑점...ㅋㅋㅋㅋㅋㅋ
    파니 마이 속상했쪄여? 우쭈쭈쭈쭈~

    역시 영어에 능통한 파니는 원주민들과도 자유로운 의사소통을.ㅎㅎ
    라이터에 그저 웃지요.
    유독 베시시 웃던 장면이 많았던 장면이네요.

    우리 아이 참 먹기도 잘하네요.^^
    맛있게 먹는 모습에 흐뭇한 미소로 봤던 기억이...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