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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에 만난 상큼발랄한 막내의 깨알같은 미소 XD
...로 시작해볼까요?^-^



 메인이벤트 - 저 지금 내려요..  




모든 출연자가 자동차에 타고, 지정된 장소에서 여성고객이 한명씩 내립니다.
그리고 그 여성과 데이트를 하고 싶은 남성이 내린다면, 같이 데이트를 즐기면 되고
만약에 내리지않으면...그대로 혼자 쓸쓸히 관광을 즐겨야하는...굉장히 혹독한 이벤트!!!
이번에도 막내파니가 시범영상의 도우미가 되었군요 :)

※ 그나저나..눈치빠른 분들은 아시겠지만..저 차량....
운전석 위를 자세히 보시면...영문으로...Tiffany라고 쓰여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니를 위해 제가 사이판까지 공수한 차량이랍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이미..인영...차례차례로 내리기 시작하는 언니들..
그리고 담담하려고 (무진장)애쓰고 있는 파니. 예쁜 원피스도 입고...나름 신경쓴 힐도 신고...
어휴..제가 봐도 반하겠어요...엉엉..파니야..언니랑 데이트...응?...



(이사람 끌어내!)


티파니에게 쩡아언니, 열불나게 화내다?!





이러저러해서 파니의 데이트 상대도 결정이 되고....







마시멜로나 놀이기구는 그렇다 치겠는데...
목마...목마는 좀 무리...아닐까?...-_-;;;;
우리 파니 대디~랑 너무 많이 떨어져있었쪄여~



* 아무튼 워터파크에 도착한 세 사람.....
아니 파니와 문오빠♡는 즐거운 물놀이를 즐기고 있어요!!!




파니 : 어제 하루사이에 사람들 마음이 많이많이 변했잖아요...근데 오빠 맘은 안변했네요?ㅎㅎ
성민 : 응!

* 파니의 속마음 : (성민오빠는)
성격도 밝고 말도 되게 많으시고 그런데..전혀 그렇게 안봤거든요 성민오빠는..많이 친해진 것 같아요 :)


어제의 게임에서도 그랬지만, 파니가 문선수를 바라보는 얼굴은
정말로, 같은 연예인이나 방송출연자가 아닌 "진짜 오빠"를 쳐다보는 것 같아요..ㅠㅠ
파니도 좋아하는 것 같고... 오랫만에 사이판의 뜨거운 태양아래서도,
오빠와 즐기는 물놀이에 신난 파니어린이.........라지만 일단은 스무살의 여자친구..같은 데이트....
이긴 하네요...ㅠㅠㅠ 

게다가...파니가 개인적으로 또 성격이...딱 자기를 좋아해주는 사람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일관적으로 파니를 찍어왔던 문선수에게 호감을 더 느끼게 된 것 같고...

는 무슨 아직은 그냥 좀 친해진 오빠.st


파니 : 근데 팀오빠는 어디갔지?
성민 : 떠나신 분은 생각하지 말자!
파니 : 흐응..떠나신 분은 생각하지 말자아아아!괜찮은 것 같아요.팀오빠느은...일단 strike one!!!그냥...가셔서요..
성민 : 예의가 없는 것 같아요! 그쵸!
파니 : 근데..매너하면 팀오빤데..(궁금+걱정)..안돼여!그래두 strike one!이에요!!!


그나저나..물놀이할때 행방불명된 팀오빠는 도데체 어딜 가버린걸까요?
정아가 아닌 파니를 선택한건...그냥 장난이었을까요?
파니는 보이지않는 팀오빠가 걱정이 되면서도, 자기를 챙겨주지 않아서 뾰루퉁하기도 하고...그렇네요.
급기야 스트라잌~!!!까지 받아버린 팀오빠;;; 그리고 그 사이에 자리를 굳히기!해버리려는 문오빠...

과연 이 세 사람의 운명은?..

다음 주에......
아니, 다음 포스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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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펀지황

티파니가 좋아서 모인 사람들 팀티파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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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파니만바라기 2010.03.11 00:50 신고

    나두!! 워터파크 데이트!! ㅠㅠ
    정말 저분들 보면서 부럽단 생각했네요..ㅠㅠ 아무리 방송이라지만, 무슨 복을 저리타고 났는지...

    버스에서 내릴 때의 저 룩은 정말 보는 소원 생명단축룩이라죠..
    어쩜 저리 여성스럽고 러블리한지..특히 포스팅에도 올라온 사진처럼 살짝 눈을 밑으로 깐 저 옆선...으허허유ㅠㅠ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파니였습니다아~~

  2. 린나이파크 2010.03.12 11:05 신고

    저 이번에 내려요~ ㅠㅠ CF에 나온 이후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버스나 지하철을 타며 저 말들을 꿈꿔왔을런지 ㅋㅋㅋ
    파니가 제 앞에서 저런말을 해준다면 거기가 어디건 간에 무조건 따라내릴텐데말이죠~ ㅋㅋㅋㅋ
    누가 내릴지 긴장된 표정부터, 두분을 확인하고 환하게 웃는 모습까지... 너무너무 예뻣어요~
    조금 더 성숙해진 파니를 만난 느낌이었달까~~요?? ㅎㅎㅎ

    + 파니 덕분에(?) 길씨와 정아씨의 사랑은 이렇게 시작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금 다른 이야기이긴 하지만, 지금에서 저 두분을 보니 색다른 기분이네요~ ㅋㅋㅋ
    두분 행복하세요! ㅋㅋㅋ

  3. Favicon of http://wanna801.tistory.com/ Wanna 2010.03.15 08:37 신고

    싱그러운 파니의 모습이 너무 이쁜.
    어쩜 원피스도 그렇고 머리스타일도 저 좀 사랑받고 싶어요~ 의미를 담뿍담아 버스안에서 살짝 긴장한 모습의 파니라니...>_<

    정말이지 염장방송의 끝이였지만 파니모습만 나오면 정신없이 모니터를 쳐다봤던 생각이 나네요.
    아이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하나 너무 소중했던 방소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