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nd
HAPPY BIRTHDAY
TIFFANY~♡
2010년 8월 1일, 올해도 티파니의 생일을 축하할 수 있어서 정말 마니마니*801 행복해^^
(외롭고, 힘들고, 아프고, 바보 같고, 상처투성이, 질투쟁이) 티파니를 나에게 선물로 주신 하나님께 늘 감사해...
(더 외로운 사람들을 돕고, 힘들어도 밝게 웃고, 아파도 열심히 하고, 요령을 부리지 못하는 바보 같고, 사람들을 진심으로 대하는, 욕심만큼 노력하는) 티파니를 지켜보며 응원할 수 있도록 해주셨으니까...^^
나에게 선물로 와서
너무나도 많은 것을 주는 파니야...
너의 꿈이 나의 소원이 되고...
서로를 생각하면 행복한 미소를 머금게 해줘서 너무 고마워...
너의 마지막까지.... 언제나 응원할께...
파니야... 스물 두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해...^^
너의 생년월일(1989. 8. 1)과 같은 일련번호(1989801)가 찍힌 지폐 + Christian Note + 손편지
그리고...
22번째 생일, 22개의 말씀, 22개의 마음...
(앞에는 영어성경, 뒤에는 한글성경으로 된 말씀카드)
힘들고, 지칠때 파니 곁에서 위로와 평안이 되어 줬으면 하는 마음으로...
오랜 시간, 성경말씀을 살피고 22개의 성경말씀을 직접 만든 카드에 적었어...
내가 너를 많이 생각하고 아끼는 마음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어서 참 많이 행복했어...
말씀 하나 적고, 한 번 기도... 22개의 말씀, 22번의 기도의 축복이 너에게 전해지길...
May the God of hope fill you with all joy and peace as you trust in him,
so that you may overflow with hope by the power of the Holy Spirit. (Romans 15:13)
모카라떼 처럼 Smooth하고 차분함이 있는 느낌있는
캬라멜커피 처럼 달콤하게 빠져드는 짜릿한 감정을 표현할 줄 아는
에스프레소 같이 첫맛은 지독하지만 끝맛은 미묘하게 아련한 추억으로 남을
핫케이크 의 웃는 얼굴처럼 뽀송뽀송한 젊음과 마음을
따뜻하고 아늑하고 잔잔한 음악과 함께하는 까페 와 같은 안락한 위안을
실패도 해보고 쓰라린 마음에 지쳐보기도 하고 몸으로 느껴보고
살아가고, 살아져야할 지금 이순간의 너에게.
나의 스물둘은 어땠을까.
많이 방황하고, 아무도 나에게 앞길을 가르쳐주지 않았고,
나도 뭔가를 이루려는 꿈도 의지도 아무것도 없었던 것 같아.
어제와 오늘이, 그리고 오늘과 내일이 늘 같았던 날들.
정신차리고보니, 그때의 나는 그자리에 멈춰 서 있었던 것 같아.
내가 하고싶었던게 과연 무엇이었는지, 뭘 제일 잘 할 수 있었는지
고민하고 스스로 결정짓느라 헤맸던 밤들이 생각나.
너는 열여섯에 일찌감치 스스로 미래를 결정했지만
나는 그때까지도 마지막까지 방황했었어. 왠지 부끄럽지만.
가장 찬란하고 화려하고, 때로는 밝고 건강한 시절이었던 그때.
나와 내 사람들. 그시절이 있었기에, 그때 잘 헤쳐나왔기에
내가 지금도 살아가고, 지탱할 수 있는 힘이 되어준 것 같아.
지금은 너처럼 나도, 내 길을 조금씩 걷고있는 중이야.
조금 서투르고 아직은 크게 성장하진 못한 조그마한 새싹이지만
너와 같이, 걷고 있다.
나도 너처럼, 열심히만 하자! 라는 마음으로 매일매일을 시작해.
여전히 혼도 나고 밤도 새고 사람관계도 어렵기만한 나날들이지만
꿈이 있어 행복한 날들, 노력하면 다 이루어질 희망이 있는 날들.
지나간 열여덟을 아쉬워하지도,
아직 오지않은 스물 다섯을 무턱대고 동경하기보단,
너의 스물둘을, 지금 이순간을 즐기길 바래.
생일 축하한다.
그리고 조금 더 성장한 너와 마주한 오늘부터 앞으로의 일 년
기대하고 있을께.
요거능~ 생일 맞이 생축 영상!^^
이왕이면 더 길게, 더 멋지게, 재밌고 좋은 얘기를 들려주고 싶었는뎀..☞☜
막상 진짜 언니한테 줄 생각을 하고 만드니깐.. 더 잘 안 만들어지구 그랬어요.
그래도 노래도 고르고, 열심히! 그렇게 만들었답니다.(^^)>
오늘은 사랑하는 그대의 생일입니다. 오늘밤 그대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그대가 힘들고 지칠때 내가 늘 함께할게요. 오늘은 그대만을 위해 기도합니다.
- 한스밴드 '생일' 중에서 -
사랑하는 티파니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오늘같이 기쁜 때도, 또 힘들고 지칠 때도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늘 함께할게요.
기도합니다, 행복하길, 당신을 축복합니다.
20100801, 오늘 하루만큼은 더 행복하길 바래요.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에게
이 세상 무엇보다 소중한 당신, 티파니입니다..!!
생일 많이~ 많이~ 많이~ 축하해요.
오늘 하루, 웃자!^^
Happy Birthday
to someone who’s truly beautiful from the inside out!
선물은 잘 받았나요?
하늘에서 보내준 뜻깊은 선물인 파니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파니에게 전해줄 선물들과 이벤트를 준비하면서 팀티파니어분들 한분한분 얼마나 파니를 소중히 여기는지
그리고 서로에게 참 많은 배려로 같은 뜻을 펴고 선을 이루는구나 깨닫게 되었습니다.
결국 파니를 통해 또 좋은 인연과 뜻깊은 시간들을 보냈던 절 발견하는군요.
파니...너란 뇨자...정말 어쩌면 좋으니...ㅎㅎ
파니의 생일에 맞춰 축하영상 하나 만들어봤습니다.^^
BGM: 성시경 - Happy Birthday to You & 보아 - Happy Birthday
보아 - Happy Birthday 가사중
待ちわびたHappy Birthday とどかないI love you
(마치와비따 Happy Birthday 토도카나이 I love you)
그토록 기다렸던 Happy Birthday 전해지지 않는 I love you
今日のきみは 微笑んでるかな ずっと幸せ祈ってるから…
(쿄-노키미와 호호에은데루까나 즈읏또 시아와세이놋-떼루까라)
오늘 그대는 미소짓고 있을까 늘 행복을 빌고 있을테니까...
All the world is birthday cake, so take a piece, but not too much.
I wish you enough sun to keep your attitude bright no matter how gray the day may appear.
I wish you enough rain to appreciate the sun even more.
I wish you enough happiness to keep your spirit alive and everlasting.
I wish you enough pain so that even the smallest of joys in life may appear bigger.
I wish you enough gain to satisfy your wanting.
I wish you enough loss to appreciate all that you possess.
I wish you enough hellos to get you through the final good-bye.
Tiffany,
you’re the one who makes
hopes worth sharing,
dreams worth daring,
risks worth taking,
plans worth making,
life worth living,
love worth giving.
Happy Birthday with All My Heart.
팬들에게 주위사람들에게 항상 행복을 안겨주는 파니
생일날은 누구보다 행복하고 행복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으면 합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늘 행복하기를...
.
당신을 처음 본 순간이 생각나요.
눈웃음이 예뻤던, 마음 여린 한 소녀가 있었어요.
그 소녀를 보고만 있어도, 듣고만 있어도 저는 행복했죠.
당신의 순수했던 마음이 지금의 저를 만들어 주었어요. 그래서 당신이 고마워요.
..
8월 1일이 이렇게 소중한 날이 될 줄은 몰랐네요.
오늘 하루 만큼은 꼭 행복 했으면 좋겠어요.
물론 즐겁게 보낼꺼라는거 알고있어요. 당신은 복이 많은 사람이니까요.
가족들이, 친구들이, 멤버들이 그리고 우리 팬들이 항상 곁에 있다는거 잊지말아요.
팀티파니ers가 준비한 선물도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네요.
...
근 1년사이에 참 많은 일이 있었죠.
이 세상은 진정 소녀시대가 되어 버렸어요.
연말 시상식을 휩쓸고, 단독 콘서트도 열었었죠.
2009년 12월 19일은 제가 처음으로 당신을 제 두눈에 담은 날이에요.
쉬지않고 관객을 향해 지어주던 미소. 팊브렐라. 프로의 모습. 모든게 완벽했던 날이에요.
일본진출도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길 항상 기도할게요.
....
살다보면 아픈 일, 힘든 일 있을 수 있어요.
저는 힘들 때 마다 이 한마디를 생각해요.
'This too shall pass'
이 또한 지나가리라.
인간이 시간을 멈출 수는 없잖아요.
오늘 아무리 절망적인 일이 일어나도 내일의 태양은 뜨거든요.
당신도 어떤 아픔이 찾아오던 이겨 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
iucunsum, mea vita, mihi proponis amorem
hunc nostrum inter nos perpetuumque fore.
di magni, facite ut vere promittere possit
atque id sincere dicat et ex animo,
ut liceat nobis tota perducere vita
aeternum hoc sanctae foeduc anicitiae.
......
'열심히만 하면 된다'
지금도, 앞으로도, 영원히 계속 응원할께요.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인 곳. 팀티파니에서.
.......
TeamTiffany loves you wholeheartedly &
We will always pray for you~♥
........
항상 이렇게만 웃어주세요. ^0^
.........
소녀시대 티파니의 22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Thank God I Found You
Happy Birthday ma TIFFANY.
Thank God I Found You.
수 없이 많은 날 동안 파니 네가 내 삶에 있음을 하나님께 감사 드렸단다.
이 강하고 담대한 소녀가 있어서 내게 있어 지난 3년의 시간이 얼마나 행복했던 가를 생각하면,
널 생각할 때마다 마음이 얼얼해짐을 느낀다.
너 역시도 지난 시간들이 꿈결같이 느껴질 것 같구나. 정말 시간은 잘도 흘러간다.
열아홉살의 꼬맹이에게 마음을 줬던 것이 엊그제같은데
벌써 우리 티파니는 스물두살의 아가씨가 되어 있네. ^^
(나는 널 늘 '꼬맹이', '녀석'이라고 부르지만 네가 성숙한 아가씨라는 걸 잊은 적은 없다구~)
돌이켜보면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고, 너무나도 많은 행복이 있었고, 또 그 만큼의 아픔과 인내의 시간이 필요했던 적도 있었구나.
2집 앨범에서 니가 말했던 것처럼,
어리고 상처받고 욕심 많았다고 한 네가, 오랜 시간을 거쳐 이렇게 아름답고 성숙하고 착한 사람으로 성장해왔다는 게
난 정말 감격적이다.
너의 아름다운 스물두살의 생일에 네게 해주고픈 말은 오직 '고맙고, 감사하다'는 말 뿐이란다.
니가 정말 좋은 사람이라는 것, 니가 정말 음악을 사랑하는 열정이 가득하다는 걸
우리 티파니는 늘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사랑하고 아끼는 사람이라는 걸, 그 마음을 우리가 느낄 수 있게 해줘서
그래서 그 마음으로 행복할 수 있게 해줘서 정말 고마워.
그리고 너 덕분에 나도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더 크게 꿈꾸게 되었기도 하다.
니가 있어서 내가 얼마나 더 행복해졌는지, 얼마나 더 많이 웃게 되었는지,
내 삶을 얼마나 더 사랑할 수 있게 되었는지 말로 다 할 수가 없어.
파니야, 나는 정말 니가 고맙고 감사하다.
앞으로도 나는 한 발 뒤에 물러서서 너를 지켜보고 흐뭇해하는 '키다리 아저씨'로서 함께할게.
(하지만 파니 네가 너무 멋진 녀석이라 멀리서 지켜보기만 하는 건(?) 진짜 힘들더구나! ..... ㅠㅠ)
마지막으로 한 마디 더 하자면,
내 꼬맹아, 아프지 마라. 몸도 마음도 영혼도 모두 아프지 말고 건강해주렴.
파니야, 생일 축하해. 넌 언제나 나의 기쁨이고 행복이다. 앞으로도..
사랑하는 우리 스테파니 미영 황의 스물두살 생일을 함께 할 수 있음에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 드립니다.
너에게 주고 싶은
음악을 사랑하는 소녀 티파니를 위해 내가 준비한 건,
1년 동안 모아온 멋진 음악들을 네게 들려주는 일이야. 그리고 몇 가지 더 있는데 그건 비밀(?)이다!
생일 축하한다. 우리 티파니 꼬맹이 녀석아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와아~ 팊티파니어 분들의 정성이 가득담긴 선물들...정말 감동입니다.
파니도 받자마자 너무 감사하고 행복해서 방방 뛸거에요.
제가 파니도 아닌데 뿌듯하고 기분 좋고 그러네요...ㅎㅎ
팀티파니어 분들의 정성 가득한 선물을 받고 싱글벙글 했을
파니 얼굴이 그려지는거 같아요.
너무 수고들 많으셨어요. 하나하나 다 의미있는 선물이군요.
우왕~~굿~라에도 생축 광고를 내시다니!! 멋져열~!! 가족분들이나 친구들이 본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ㅎㅎ 생각만해도 흐뭇~!
역쉬 미쿡특파원 워너님이 계시니 든든합니당!! ㅎ
정말 하나하나 정성이 듬뿍 담긴 선물들...파니는 행복하겠어요...
어쩜 책을 만들 생각을 하셨나요?? '팀티'의 센쓰는 쫭입니다요!! 나두 하나만 ㅠㅠ
파니 정말로 저 핑크지도가지고 전세계 순회할 기세~!! 너무 이쁘네요~!!라지만, 팀티분들의 거주지 표시라니..조금 무서운 듯...ㄷㄷㄷ
파니야 거기만 피해가렴...
또 한가지 불현듯 머릿속을 스치는 사실은 스티커 덕후 효연이가 여기저기 마구 붙이지 않을까하는 생각은...기우겠죠? ㅎ
음...너무나도 멋진 조합(?)인 것 같아요...
항상 어떤게 튀어나올지 모르는 능력자 엘도렐라님...이번에도 저렇게 정성이 가득한 말씀카드라니..파니가 얼마나 행복해할까요?? ^^
팀티의 디자인과 기획(?)을 맡아 너무나도 사랑스런 공간으로 채워주시는 황님...
사랑과 정성 가득한 영상으로 파니를 찬양해주시는 미곰님...
미쿡과 영쿡에서 파니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시는 워너님과 누나굿님...
감성 가득한 글로 파니에 대한 애정을 듬뿍 드러내 주시는 티웃걸님...
지금은 군대에 가 계시지만, 누구보다 파니를 사랑해주시는 박보일러님..
또 자주 뵙지는 못하지만 다른 방법으로 여전히 파니를 사랑해주고 계실 다른 '팀티'분들...
모두모두...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더욱 더 발전하는 '팀티'가 되길 기대할께요~~^^
우와 생각지도 못했던 파니 고향에서의 생일 광고라니...
정말 모두들 대단하신듯요...
아마 그 광고를 보고 파니의 가족들과 친구들이 즐거웠을거 같아요.
이렇게 세심한 부분까지 챙겨 주시다니...
팀티파니어분들의 마음과 정성이 담긴 선물들이 다 예쁘네요..
이거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셨어요...
어제 음중 마지막에 눈물 흘리는 파니를 보면서 저도 덩달아 슬펐는데...
스탶분들의 후기를 보면서 모든 인연을 소중히 여기고, 배려하는 파니의 모습을 보면서
또 파니의 매력에 빠져 들었네요.
생일 포스팅을 보면서 우리 파니 이제 외로워하지도 힘들어 하지도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파니의 뒤에서 이렇게 행복을 빌어주고, 응원해 주는 팀티파니어분들 뿐 아니라 팬들이 있으니까요...
잘 보고 갑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감동 감동..파니 누나 많이 행복하겠어요~
생일 다 열어보는데 한달 걸리겠어요~ㅋㅋ와우 수고많이하셨어요!!
파니누나 생축!생축!
드디어 작년에는 못했던 LA 신문에 광고내기...를 성사 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ㅋㅋㅋㅋㅋㅋ;;
정말 팀티파니er 분들의 진심과 애정이 가득한 선물들 같네요...수고 많으셨어요 ㅠㅠㅠ;;;
와 정성이가득한선물.. 정말잘봤습니다 ㅠㅜ 감동적이네요 너무너무 수고하셨어요
파니가보고 기뻐할것같아요..
감동입니다ㅠㅠㅠㅠㅠㅠㅠ 파니에게 이 정성이 오롯이 전해졌으면하네요 파니야 다시한번 축하행!!
그리고 외람되지만 질문하나 드려도 될까요~? 파니의 명언(?!!)중에 항상 빠지지않는 열심히만 하면된다 라는
말은 어디에서 한건가요~? 항상궁금했는데 여쭤볼곳이 없었습미영 ㅠㅠㅠ
열심히만 하면 되요~!^^
mtv 소녀시대 티파니 편에서 이렇게 말했었습니다.^^ 그리고 그 외에도..
소소가백이라든지-이건 정확히 회차를 말씀드릴수가 없네요^^;;-, 또한..
파니가 출연한 많은 프로그램에서 입버릇처럼 했던 말로 알고있어요.ㅎㅎ
굳이 말하자면, 좌우명?같은거예요, 우리 아티스트의..^^
제 가슴 속 뜨겁게 차오르는 이것, 이게 바로 감동이겠지요?
정말 뜨겁습니다. 속이 너무 뜨거워서 너무나 벅찹니다.
사랑하는 한 사람을 향한 동일한 하나의 마음이 온전히 느껴지고 있습니다.
제 마음이 다 얼얼합니다..
우리 티파니가, 우리 꼬맹이 녀석은 얼마나 더 행복할까요.
앞으로도.. 앞으로도 영원히 아이가 행복하기만을 바라고 또 바랍니다.
모든 팀티파니ers 여러분, 정말 고생하셨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 또한... 여러분께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사랑은 정말 뜨겁습니다.
정말 모든 선물과 마음이 다 값진거겠지만 와....정말 여기 둘러보고 깜짝 놀랐어요. 감동 감동.
한분 한분 정성이 정말 느껴지네요. 보는 제가 이정도인데 주인공인 파니는 얼마나 좋을까요 ^^
팀티파니..다들 무슨 요원들 같으세요 ^^ 너무 수고 많이 하셨네요. 제가 다 기분 좋고 뿌듯합니다.
미주지역에 내신광고 뿐만아니라 지도나팀티북 등 모든것이 기발하고 새롭네요^^ 많이지났지만 새삼 그 누구보다도 행복했을 1일의파니의 모습에 절로 웃음이 지어지네요^^ 항상 지금처럼만 웃고 행복하길 항상마음깊히 바라봅니다 사랑하는 우리 티파니~화이팅!!!!
와 정말 좋은 선물들이네요.
신문의 축하광고는 정말 파니양 뿐만아니라 파니양의 가족들과 지인들에게 좋은 선물이었을꺼 같아요.
하늘에서 온 선물 티파니.. 이 문구가 너무 감동이네요. 아 너무 맘에 와닿아요.
파니양이 정말 감사히 즐겁게 받았을꺼같아요.
아 팀티분들 정말 최고세요. !!!!!!!! ^^
정말 멋진 포스팅이에요. 제가 감히 이 포스팅에 평점을 매긴다면 10점 만점에 801점을 주고싶네요. ^^
지난번에 하려다 아쉽게 다음을 기약했던 LA 신문 광고와 팀티북이라니!! +_+
그 시간을 함께하진 못했지만, 이런 멋진 선물을 준비하던 팀티파니er 분들의 발자취를 보며 제가 얼마나 죄송스러웠고, 부러웠고 재밌어 보였는지 모르겠네요~ ㅎㅎㅎ
매번 하는 이야기지만, 파니는 정말 행복하겠어요.
이렇게 멋진 팬들이 너무너무 많이 있으니까요. ^^
우리 파니 정말 부럽네요! ㅋㅋ 팬들마저도 이렇게 우월하다니! ㅎㅎㅎ
긴 시간동안 하나 하나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을 팀티파니er 분들에게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그리고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팀티파니는 정말 멋진 공간이에요. 그리고 정말 소중한 공간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