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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20일.
타블로의 꿈꾸는 라디오 - 꿈꾸라이브 with 소녀시대.
(+ 보이는라디오 & 태연.윤아는 개인스케줄때문에 함께하지 못했습니다.)


Uh-huh! Listen Tablo, My First  Love Story

파니의 애드립과 함께. 소녀들의 Gee 라이브와 함께 시작한 꿈꾸라.
막내 서현이와 장난치는 티파니.
작게작게 Gee 안무도 함께하는 티파니.
오랫만에 들어보는 '보석보다 빛나는 파니파니 티파니입니다' 와 함께 꿈꾸라 시작합니다.

타블로 : 방금전에 들었던 노래 Gee. 이노래가 ~리가 아닙니다.
소녀들 : 날~리. 놜리~ 날리놜리~ ( ^^ ;;; )
타블로 : 사실 그, 이 앨범이나오고 이노래가 나온 다음에 정확히 5일인가 있다가 
             제가 그.. 강인씨를 어디서 만났는데 강인씨가 '형 소녀시대 이번노래 들어봤어요?'
             그래서 '어 들어봤어, 좋더라' 그러니까 '형 난리 났어요' 
             지금 진짜 그 표현을 썻거든요.
소녀들 : 우와~
타블로 : 네, 난리가 났다고. 실감, 실감하고 계시죠??
써   니 : 저희가 얼마전에 음악방송에서 1위를 했거든요...
타블로 : 그러니까 실감하지!!
써   니 : 예, 그때 실감했어요..
티파니 : 네, 이제 실감합니다!! 
타블로 : 네, 그래요!!
티파니 : 저 티파니는요 이제 실감합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그럼요~ 우리 소원들이 티파니와 소녀들을 얼마나 많이 응원했구.
많은 사람들이 티파니와 소녀들을 얼마나 많이 사랑해주시는데요!! ㅎㅎㅎㅎ
타블로씨의 질문에 센스있게 대답도 하면서!
동시에 많은 사랑을 주시는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도 전할줄 아는 우리 파니 !! 그리고 소녀들 !!
너무너무 예쁘지 않나요~? ^^

타블로 : 어, 이 노래가 근데.. 그 파트가 굉장히 많잖아요.
소녀들 : 네
타블로 : 소녀시대 노래들은 또 이제 맴버들이 많다보니까, 항상 궁금했던건데
             이 곡이 딱 인제 선정이 됬을때, 그리고 그 곡을 녹음을할때
             파트를 어떻게 결정하시는겁니까?
티파니 : 네, 저희가 원래 파트는 이렇게 정해져서 그대로 부르는데
              이노래는 정말 많이 신경을 써서, 
              한번 이부분도 불러보고, 저부분도 불러보고
              정말 많이많이 수정을 해서 파트가...
써   니 : 개인한테, 맞는 파트가 주어졌죠.
타블로 : 그러면 꼭 이노래가 아니더라도, 소녀시대로 이제 이노래 저노래 계속 녹음을 하면서
             내가 약간 욕심내는 파트였는데 본인이 부르지 못하게 된 경우도 있나요?
티파니 : 아 네, 항상 정해진데로 ...
효   연 : 근데 정해졌으니까. 저희한테 어울리는게 주어졌다고 생각을해요.
             그래서 주어진 파트를 열심히 부르죠.
타블로 : 그러니까 뭐 삐지고 그러진 않죠?
티파니 : 네, 그리고 그만큼 소화해낼 수 있고 
              어.. 잘 부를수 있기 때문에 그 파트가 개인개인한테 주어졌기때문에
              저희는 파트마다 최선을 다합니다.
타블로 : 캬~ 정말 프로페셔널한 대답이었죠

천반지츄~? 그건 언제적 일인가요~~ ㅎㅎㅎㅎㅎㅎㅎ
예전처럼 발음때문에 어려워하던 파니가 아닙미영!!
대뷔하고 많은 시간이 흐르는동안. 한국어 실력도 쑥쑥 성장한 파니.
이젠 어떤 인터뷰라도. 막힘없이 자신의 생각을 당당하게 전달할수있다구요!!

노래에 대한 욕심이 많은만큼, 그만큼 자기 파트도 많이 가지고 싶은마음도 있을텐데...
자기에게 주어진 파트가 많던 작던.
그 파트에 최선을 다한다는 말을 해준 우리 파니!!

다들 보셧죠!? 들어셧죠!? 이런 소녀가 우리의 자랑스런 티파니입니다!! ㅠㅠ

타블로 : 실제로 이 노래 가사처럼 진짜 그..
             '떨리는 나는 두근두근거려 잠을 전혀 못 이루고, 그대밖에 모르는 바보!'
             이런 상황. 있어본적 있나요?
수   영 : 다 있엇죠. 우리 서현양 빼고는 다 있을것 같은데...
제시카 : 서현이도 있었을것같아요.
서   현 : 저는............ 없어요~
수   영 : 서현이는.. 남자를 징그러워해요 ( 장난 식으로 한 말이에요~ ^^ )
티파니 : 그건 아니에요, 그건 아니야. 저는..
타블로 : 아~! 아직도 남자를 징그러워 한다는게~
티파니 : 아닙니다.
수   영 : 아, 그러니까
티파니 : 수영씨! (잠시 수영이를 제지시키는 티파니)
               저는 같은 방을쓰는 룸메이트로써 서현이가 남자를 징그러워하는게 아니라
               그 표현이 정말 아니었습니다.
               근데, 서현이는 아직까지 나이가 어리고 되게 순수해서
               아직까지 그 드라마에 나오는
               멋진 왕자님이나 멋진 남자 케릭터를 그리고있어서..
수   영 : 요즘에는 꽃보다 남자를~
티파니 : 네, 아주 재밌게 보고있어요.
타블로 : 실제로 존재하지 않죠.
티파니 : 네, 그래서 아직까지는 현실적인 남자보다.. 아직까지는 상상에 빠져있어요.

....(중략)....

수   영 : 그냥, 지금 좀 자기(서현이)는 그냥 할일하고, 하고 싶은일 하고싶은거지. 
             아직 남자를 만날 때가 아니라는 현명한 생각을 하고있는거...
티파니 : 아니에요. 근데 이제 아닌게...
              서현이도 이제 노래나 연기에 굉장히 잘하는 친군데
              능숙해지고 있으면서도 서현이가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어.. 근데 진짜 경험, 사랑을 해보면 노래 가사도 정말 잘 표현이 될거같구
              뭐 연기도 더 늘거같다고.. 전혀 징그러워하지 않고 
              오히려 이제 더 오픈하게 생각하는거 같아요
타블로 : 오~ 네~
티파니 : 왜냐면, 이렇게 말을하면요.. 서현이 절대 연예 못한단 말이에요~ ㅎㅎㅎ

우리 막내는 내가지킨다!! ㅎㅎㅎ
우리 막내는 남자를 징그러워하는게 아니라. 아직 순수한거라능!!
막내도 사랑이란걸 진지하게, 오픈되게 생각한다구요!! 라며 대신 해명해주는 티파니. ㅎㅎ
근데 파니야.. 막내가 남자친구 사귄다면.... ㅠㅠ 너두 그렇구... ㅠㅠ
난.. 좀 슬플까?? ㅠㅠ 슬프겟지....?? ㅠㅠ

어쨋든. 항상 다른 사람들에게 서현이는, 다른 멤버들은 예쁘게 보이게끔 하고싶은 파니.
서현이는, 다른 맴버들은 아껴주고 지켜주고싶어하는 파니입니다!! ^^

근데, 파니야 너도 꽃보다 남자 같이 보는거야?? +_+
꺅. 준표오빠~ 지후오ㅃ........( 죄송합니다... ;; )

<<직접 작성한 소녀시대 티파니의 프로필!!>>

- 이성을 볼때 가장 먼저 보는 곳 : 손과 눈.
티파니 : 손을 보면 손이 예쁜 남자가 매너가 좋고 재주가 많다는 예기가 있어요.

- 화났을때 하는 행동 : 표정관리를 못해요.
써   니 : 남들은 다 모르는데, 파니에 대해서 제일 잘아는 사람들은 딱 아는게 있어요.
티파니 : 여기 맴버들은 다 알아요.
써   니 : 멤버들은 그래서 아는데, 다른 사람들은 잘은 몰라요.
효   연 : 근데 티파니빼고 나머지 맴버들은 화나면 약간 꾹꾹 참는 스타일인데,
             티파니는 바로 빵 터져요.
티파니 : 전 진짜 못참아요.
수   영 : 표정관리를 못한다기보단, 표정관리도 못하는데 숨을 굉장히 거칠게쉬어요.
티파니 : 저 생각났어요. 제가 화나면 말이 굉장히 빨라져요.
              제가 한국어가 많이 빠르진 않은데...
              ㅁ렴0-ㅈㅁ너ㅏㅇ리;ㅁㅈㄷ;ㄱ ( 직접 들려주는 친절한 파니.. ^^ ;; )
써   니 : 파니가 화가나면 말이 빨라지는 대신에, 막~ 예기를 해요.
             그래서 상대한테 화가 났다는걸 표현을 하는데
             중요한건 상대는 뭣때문에 화가 났는지 못알아들어요.
             죽었다 깨어나도 못알아듣겠어요.
수   영 : 그리고 계속 똑같은 말을 반복하는거.
티파니 : 아뇨, 저 지금 생각났어요.
              (시카를보며)너, 비가 온다는 표현을 하려고 그랬죠?
타블로 : 아, 침이.. ( ㅋㅋㅋㅋ )
제시카 : 제가요~ 맨날 예한테 '야, 우산 갖고와' 이래요. 진짜 그정도로...
수   영 : 예들아~ 아이돌이야~ ( 그걸 이제서야 알아차리다니 ㅋㅋ )


손이 예쁜 남자라~ 파니는 자상한 남자를 원하는걸까요?? ㅎㅎ
이런 파니에게...
팬분들은 손오공씨를. 소녀들은 삼손씨를 추천해주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니는 화나면 말이 빨라지는군요~ ㅎㅎ
폭로? 아니죠~ 자폭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스로 큰거 하나 터뜨려주는 우리의 파니. ㅋㅋ
파니야 괜찮어.
난 그런 비라면 언제든지 환영 !!!!!!!!!!!!!!!!


잠시 광고타임을 가지고 돌아온 파니와 소녀들.
오랫만에 오빠나빠 라이브를 들려주네요~ 우와!! ㅎㅎㅎ

팬여러분들!!
괜춘해진 목상태에서 부르는 폭발적인 파니의 가창력을 기대하실수 있으실거에요!! ^^
.....................라고 생각했지만.
폭발적인 가창력 대신 크게 웃어주시는 우리 황미영양.. ㅎㅎㅎㅎ

티파니 : (오빠나빠 라이브가 끝나며) 저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타블로 : 네~ 끝내 못참고 웃음이 터졌습니다.
티파니 : (유리에게) 거기에 왜앉아있어 ... ㅠㅠ
타블로 : 티파니씨는 그, 유리씨가 갑자기 테이블밑에 ....
티파니 : 그래도 저는 바닥을 쳐다보고 있는데...
타블로 : 네, 그걸 본거죠.
티파니 : 그래서 감정을 잡고 '그언닌' 할려고 그러는데 예가 바닥에 있는거에요~
유   리 : 저는 제가 여기(의자에앉아서)있으면
             너무 웃겨서 웃을거 같아서.. 그래서 밑에 내려가서...
티파니 : 저 진짜 죄송합니다.
효   연 : 티파니 특징이 여기 있잖아요.
             그리 큰일은 아닌데 혼자 '(파니 흉내를내며) 정말 죄송합니다~'

...(라디오 다른 사연 소개중 갑자기 시카와 조용히 이야기하는 파니)...

타블로 : 티파니씨 왜그러세요?
티파니 : 굉장히 죄송해서...
타블로 : 아니~ 오히려 라이브하다 웃은게, 전 오히려 녹음하는 사람들에겐
             소장가치가 있는 라이브일거같아요.
써   니 : 그쵸, 잘한 라이브는 많아요. 웃은 라이브는 처음이잖아요.
타블로 : 그러니까~ 이 라이브는 방송에서 많이 볼수 있엇잖아.
             이게 더 정감가고 좋아요.

- 파니에게 카메라가 줌인되고. 다시한번 몸짓으로 죄송하다는 표현을하는 파니-

상황이 다들 재밌는 분위기이고. 웃을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죠.
(괜히, 이 글만보고 상황을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 ;; )
충분히 노래부르다 웃을수 있는 상황이었구, 웃은것두 이해할수 있엇는데.
파니는 그게 너무너무 죄송했나봅니다.

다른 맴버들도 사소하게 여길만한 그런 일이었는데
파니는 노래를 부르면서 아주조금. 진지하지 않았던 자신이 청취자분들에게 죄송했나봅니다.

가수 소녀시대로써.
노래를 부를때 있어서 만큼은 항상 진지하게.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고싶어하는 티파니.
이런 모습때문에 파니를 좋아하는가봅니다.. ^^

타블로 : 5X6X님이. 파니, 무대에서 왜자꾸 윙크를 하는거야?
             다른 맴버들에 비해 쫌 많이한다는 생각 안들어?
효   연 : 자기도 모르게 무의식중에 하는거같아요.
유   리 : 저번에 한소절에 한 여섯번 한거같아. (전설의 텔미영을 말하는거군요!! ^^ )
써   니 : 그게 카메라에 잡힌것만 여섯번이었구요~
티파니 : 굉장히~ 저도 놀랐던게... 사전녹화할때에요..
              저도, 너도 날 쵸와할 줄은 몰. 근데 카메라에 잡힌것만 6번이에요.
              한 소절에.. 저두 놀랬어요.
타블로 : 저도 봤는데, 저는 눈 뜨고있을때가 오히려 윙크를 푸는건지 알았어요.
             평상시에 그냥 눈 감고있다가, 가끔 눈 풀어주는지 알았어요.

...(중략)...

티파니 : 왜냐면 노래를 불렀을때.. 특히 요즘에 Gee로 무대할때
              좋아하는 남자가 본다고 생각을 하면서 하거든요.
              예를들어서, 제가 무대에 서있잖아요.
              무대에 서있는데, 그 좋아하는 남자가 마치 앞에있다고 생각을하면
              당연히 쪼금이라도 더.. 네~ ^^ (웃음)
유   리 : 티파니만의 노하우.
티파니 : 저 이제 윙크를 않하겠습니다.
효   연 : 근데, 티파니 파트에 '수줍은 Girl' 이 있어요. 
             입모양을 보면 시원시원하게 30cm는 위로 벌려주시는거같아요.
(다함께 한번 따라해보는 소녀들 ㅎㅎㅎㅎㅎㅎ)
티파니 : 그래서 그게 너무 신경쓰여서 연습을 했어요.
              그래서 생방송때 앞을보고 하느라, 못했어요. 그게 너무 신경쓰여서.
효   연 : 전 근데 그게 이쁜거같은데?
타블로 : 아 근데, 티파니씨 진짜 괜찮아요. 자유롭게~
서   현 : 그게 포인트인거같아요~
제시카 : 라이브 늘었다고 얼마나 사람들이....
티파니 : 전 노래랑 춤 생각하느라 표정이나 입모양을... (ㅠㅠ)

문자로 어떤분께서, 윙크에 대해서 물어보셧네요~ 고마우셔라. ㅎㅎ
소녀들도 전설의 텔미영 복습하면서 파닌가 윙크를 마구마구 날려주는걸 봤군요!!
전설의 텔미영 영상은 왼쪽에 직캠란에 가시면...
(이건 절대 홍보가 아니라능. 그냥 저기 있다구 말하는거뿐이라며... ㅎㅎ)

파니가 노래를 부를때 생각하는 대상은 누구일까요?? ㅎㅎ
그건 바로 저라ㄴ 아마도 우리 팬들이겟죠? ㅋㅋㅋ

파니야~ 굳이 표정이나 입모양 신경안써도. 넌 무지무지 예쁘단다!! ^^
근데.. 정말 윙크안할거야?? ㅠㅠ
그 좋은걸 왜 그만둔다는거니!! ㅎㅎㅎㅎㅎㅎㅎ (라지만 어차피 믿지 않았다)


소녀들의 '힘내' 라이브와함께 마무리한 꿈꾸라!! ^^
한시간이란 시간이 어떻게 흘러간지도 모를만큼. 느무느무 재밌는 방송이었네요!! ㅎㅎㅎ
소녀들과 함께 라디오에 나온 파니.
너무너무 예쁘고 귀여운 모습들을 많이 보여준 오늘 방송입니다 ~ ^^

타블로의 꿈꾸는 라디오 - 꿈꾸라이브편. 끗!! ㅎㅎㅎㅎ

*주의*
위에서 받아쓰기 한 내용은. 제 나름대로 끄적여 본 결과물로.
소녀들끼리 주고받은 이야기. 타블로씨와 주고받은 이야기를 부족한 제 실력으로 옮겨놓은것이라
읽으시는 분들에따라, 다른 방향으로 들으실수도 있겟지만....
소녀들과 타블로씨는 매우 훈훈한 분위기에서. 농담도 섞어가며 재밌게 방송을 하셧으니.
혹~~~~~시나, 제가 적은 것들만 보고 상황을 오해하시지말구.. ㅠㅠ
정확한 상황판단은 라디오를 직접 보신 후. 판단해주세요!! ^^

보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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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나이파크

티파니가 좋아서 모인 사람들 팀티파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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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파니뿐이야 2009.01.22 02:15 신고

    이런 복습 너무 좋아요...우리 애기 나오는 라디오들이 어느 하나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네요..
    항상 무대에 대해 너무나 진지한 아이인지라.....ㅡㅡ;;.....작은 것에 너무 맘쓰지 않았으면 싶은데..
    그게 또 자기 자존심에 용납되지는 않는거 같구....에휴.....ㅠㅠ......
    음악에 대해서도 조금만 여유를 갖고 대해줬으면 좋겠어요...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으니깐...

  2. 완소쿨 2009.01.22 10:35 신고

    꺄아...아직 기차를 받는 중이라서 못보는데도 불구하고....그저 후기 하나만으로 너무나 열폭이네요 ㅠㅠ....노래 한소절이라도.....정말 완벽하게 부르시고 싶은 마음 하나로 더욱 더 노력하시는 우리 파니누나의 모습이 너무나.......정말 존경스럽고 기특하네요 ㅠㅠ...윙크....게속 해주세요 너무 좋은걸요 뭐 ㅋㅋㅋㅋㅋ;;;;

    작은 실수에 민감하신 파니누나....저도 그런 성격이라서 그런지 왠지 더 공감이 가네요 ㅎㅎ;;......괜찮아요 파니누나~~........그저 그런모습도 너무나 사랑스러워요 ㅠㅠㅠ...

  3. Favicon of http://www.teamtiffany.net ELDO(엘도) 2009.01.25 20:22 신고

    라디오를 보면서... 역시 음악에서 만큼은 진진하고.. 자기 만족도를 높게 두는 파니를 만날 수 있었네요...
    솔직히 파니의 파트 분량에 해서 아쉬움을 가지고 있었는데...
    파니가 자신에게 주어진 파트에 감사하고 최선을 다한다는 것을 알게 된 엘도는...그져 부끄럽고...

    역시 파니는 난사람이 아니라 된사람이라는... 적절할 유머, 자기 낮춤, 용기를 갖춘 사람...
    (파니야 된사람=된장+사람이 아니라.. 신앙적, 학문적으로 성숙한 사람을 뜻하는 말이야.. 난사람은 이름이 명한 사람이야~^^;;)

    윙크를 하지 않겠다면 파니는 음악중심에서 윙크작렬~~ +_+ (윙크는 파니의 소중한 매력이라며~)
    파니가 윙크를 하지 않겠다는 것은... 엘도가 파니를 좋아하지 않겠다는 것과 같은 말이라며~ (뭔 소리인지..^^)

    +린나이파크님~ 세심하고도 따뜻한 리뷰인 것 같아요^^ 역시 훈훈하세요~ㅎㅎ

  4. Favicon of http://blog.naver.com/matiffany 티파니웃는걸 2009.01.30 23:09 신고

    아! 따땃한 이런 집요한 리뷰! 너무너무 좋네요. ^^ 이렇게 글로 다시 읽으면 그 상황이 그대로 눈 앞에서 재생되는 듯 합니다. ^^ "저희는 파트마다 최선을 다합니다"라고 말하는 프로페셔널 티파니 사랑합미영 +_+b

    전설의 텔미영에 대해서 아이들도 시끌벅적하게 알고 있군요! ㅎㅎㅎ (이 부분에서 저는 우리 아이들이 소시지를 눈팅하고 있다고 확신을!!! "너도 날 ch오할~~ 주흐른 몰라흐어써~" 파니야 윙크 마니마니마니 타임즈 100! 해주라 ^^ 너무너무 예쁘고 사랑스럽다규!!

    파니, 오빠나빠에서 웃어버린 자신이 너무너무 원망스러웠었나봅니다. 연신 죄송하다고 말하고, 카메라를 향해 싹싹 비는 포즈까지 하던 이 녀석.. 그래 써니 말처럼 잘한 라이브는 많아! 웃는 라이브는 처음이잖아 ^^ 제시카가 자기도 웃을 수 있었는데~ 하며 아쉬워했을 정도라규! ^^ 그래, 다음부터는 더 집중해서 라이브 잘하자, 우리 프로페셔널 티파니! ^^

    그리고... 황여왕님이 뿌려주시는 비는 성수라서!! 기꺼이 맞을 수 있어요!!! 우산 따위가 왜 필요해!! ㅎㅎㅎ

  5. Favicon of http://www.teamtiffany.net 자수성가파니 2009.02.06 00:22 신고

    파니야..손하구 눈본다구
    이젠 키는 안보는거늬??????????????
    오호.. 1년도 안되는 세월에 이상형까지 바뀌고~
    난 기억해 파니야.. 식스팩을 가진남자에 나쁜남자여야
    하고 키도 커야 햔다구 그랬었잖아
    다음엔 이상형이 어떻게 바뀔지 궁금해 지네요 ㅋㅋ

    그나저나..죠기위에
    젬스본 티웃걸님 성수발언 ㅋㅋ 위험합니다 ㅋㅋㅋ
    전 여기가 mbc 세바퀴인줄 알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