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아아. 벌써 한 번밖에 남지 않았다니(!)...ㅠㅠ
진짜,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게, 10번의 공연이 끝나버렸습니다.
그동안 조마조마하며 공연을 지켜보았던 소원들도, 여덟 멤버 소녀들도, 그리고 파니 자신도
12월 21일을 포함해 총 열 한번의 공연을 마무리 지으려 하고있습니다.

열번의 공연동안
'FAME'을 부르며 자신만만해 하고, 'in LA'를 부르며 애절하게 울부짖고,플라멩고 춤을 추며 단독샷을 받고,
'꿈꾸던 내일'을 부르며 미래에 대한 희망을 꿈꾸던 열 명의 카르멘, 그리고 열 번의 티파니.

여전히 빛나고 여전히 무대 위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마지막까지 알렸던 카르멘처럼
우리 티배우 역시, 가장 멋진 모습으로 커튼콜 때 등장했습니다 :)
수고많았고, 오늘도 넌 역시 뼛속부터 멋졌어!


* 잘 나온 몇몇 사진들을 골라 소시지닷넷(sosiz.net)에 올렸습니다.
뭐 일단 출처는 소시지 혹은 스펀지황으로 해주세요^^;

* 로고가 뭉그러져 보이는 사진은 사진을 누르면 원본사이즈로 뜹니다.





* 감독니임-에게도 박슈 쳐쥬세여어-



꽃받침이 요기잉네?




*
오늘은 닉과의 투샷^-^




오늘도 카르묭은 덩실덩실 춤을 춥니다~얼씨구나~지화자~


 


울 애기는 눈 감은 모습도 이뻐~아주 이이이이이이뻐^0^



* 오늘의 퍼포먼스는 하트찡 발사!!!!!^0^)/

사실 하트를 총 세번 보여줬었는데, 제가 미처 두번은 놓치고 중간의 한번만 잡혔네요ㅠㅠㅠㅠ
첫번째는 인사하면서 앞쪽을 보고 손으로 쪼꼬만 하트뿅을 날려준 것이고, 그다음엔 얼굴 가득 하트를...

 






* 타이런찡, 켈리찡과도 친목친목열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블로그 이미지
스펀지황

티파니가 좋아서 모인 사람들 팀티파니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파니영원히 2012.01.29 23:06 신고

    잘 봤어요...파니는 노래할때가 가장 행복해 보여

  2. 메텔 2012.04.01 10:49 신고

    요즘 저의 즐거움 중에 하나는 이렇게 카르묭 포스팅을 읽고
    그때의 기쁨을 다시 되새기는 일입니다
    끝나지 벌써 2달이 넘었지만 아직도 그때의 기억이 생생하게 되살아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