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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달 이벤트는 3월 9일 종료 되었으며,
댓글북으로 실제 제본/제작되어
3월 11일 티파니에게 전달되었습니다.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댓글북 이벤트는 종료되었으나 온라인상으로는 언제든 댓글을 다실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여러분들의 하나의 글이 티파니를 웃게합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들과 하고 싶은 것들을 마음껏 펼치면서 행복한 미래를 설계하는 것이 내 목표다.
난 언제나 무엇이든 할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이다!♥"

"아직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아요. 노래나 연기, 뮤지컬 등 다양한 모습을 통해 '티파니'를 알리고 싶어요."  




건강한 자신감긍정의 에너지로 무한히 꿈꿔온 우리 티파니의 Dreams come true




 
두근두근 떨리는 마음으로
하지만 누구보다 자신있고 기대하는 마음으로 
"빛나는 해처럼" 눈부시게 
뮤지컬씬에 
데뷔한

자랑스러운 우리 티배우♡




관중들의 열광적인 흥분 속에 배우들의 뜨거운 열정과 재능이 빛나던 그 순간들..
아직도 눈 감고 그려보면 장면 장면들이 하나씩 눈 앞에 떠오르는 것만 같습니다. ^^ 
파니의 첫 데뷔작인 뮤지컬 페임은 우리 소원들에게도 그리고 우리 티파니에게도 정말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거에요.



페임이 끝난지 벌써 1달이 훌쩍 지났지만 (이렇게 시간이 흘렀다니 쉽게 믿어지지가 않네요. ^^)
하지만 여전히, 아직까지도 팀티er들과 많은 소원들은 카르멘 디아즈 티파니, 카르묭을 기억하고 또한 앓고 있습니다.

한달동안 팀티파니에 자리잡고 있었던 FAME카테고리를 끝마치면서....
마지막을 아름답게 장식하자는 의미에서...
카르멘 디아즈-티파니의 마음 속에 오래도록 기억될 '선물'을 만들고 있습니다. d^-^b




뮤지컬 <Fame>에 대한 여러분의 감상평
포스트의 댓글에 남겨주세요.

Please leave a short message(
appreciation) on this post,
 about Tiffany(Carmen Diaz) in musical <Fame>.

<뮤지컬 페임>에 대한 "한 줄 감상평" (약 150자 이내)
 
 


소원 여러분들의

진지하고도, 유머러스하며,
눈물콧물나면서도, 빵빵터지는,
진심 가득하고, 짜릿하게 아련

감상평을 기다립니다! 




★ 이 게시물의 내용과 댓글은 티파니에게 전해질 예정입니다!
 These messages are planning to be directly delivered to Tiffany as soon as possible. 


 

http://www.teamtiffany.net/450 
이 게시물의 내용은 소녀시대를 사랑하는 곳으로 어디든지 퍼가셔도 좋습니다.
팀티파니의 트윗 역시 무한RT를 부탁 드립니다. 
널리 널리 퍼트려서 티배우에게 아름다운 '기록'을 전할 수 있게 해주세요. ^~^

지난번 팀티의 앙대앙대 프로젝트 Get well Soon
관심가져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에도 다시금 소원들의 파워(?)를 믿어보려고 하니까, 많이 도와주세요!!





티파니가 이 포스트를 읽을 때
여러분의 댓글을 바로 확인할 수 있기를 바라신다면,
댓글 비밀글 체크를 하지 마세요.
티파니는 웹에서 비밀글은 읽을 수가 없답니다.
그리고 되도록 150자 이내로 써주세요^^;;; 

 





자, 렛츠고 소시! 멕썸노잇!!
소원의 힘을 믿습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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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가 좋아서 모인 사람들 팀티파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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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chofela.tumblr.com felachan2381 2012.03.05 14:46 신고

    Annyeoongg my lady Tiffany Hwang unnie ^^well congrats for your musical "FAME" i wish i was there to see your musical but i can't :( but my love and pray always with you.im so proud of you unnie and am so proud being sone and fanytastic :D waaahh i dont know how to say how much i love you and i cant imagine if you read my message kekeke..i hope you always success in your life,success in your next project and always enjoy with whatever you do,stay being healthy and please always being fany who always smile and love her sone and fanytastic.i love you,i adore you Stephanie Hwang.see you when i see you and muuucchh love for youuu :)

    felachan (Indonesian SONE and Fanytastic)

  3. Lee YiTing 2012.03.05 20:27 신고

    Hello,Fany언니 . I’m a Taiwan SONE ^_____^ .
    I’m only 16 years old(bored in 1996) now , and then my English is worse .
    Hope you can understand :D
    Congratulation!!!Your FAME is so ~ ~ ~ perfect.
    Though I could not attend it T_____T(I could only see some pictures or fancams by other SONEs),we can all see your efforts which you spent on it.
    You really make SONE so proud of you!!!
    Everyday is your day : )
    SONE will always support you!!!
    Taiwan Yi Jie ( = 台灣一姐 ) 사랑해 Fighting!!!!!!
    Taiwan SONEs looks forward to your stage in Taiwan’s pink ocean.^ ^
    Miss you so much > <
    Thanks that you always be my engery.
    God bless you.

    P.S.Tomorrow , March 6 , is my birthday.

    From, Lee,YiTing ( Taiwan SONE )

  4. Mel 2012.03.06 03:55 신고

    Fany! Congrats for all your success, your hard work and passion is being rewarded and that's amazing. You're a role model to every woman around this world. Keep smiling and please be happy, because you deserve the best of lifes. We love you! From Spain <3

  5. xiaoxin 2012.03.06 05:05 신고

    Hello Tiffany ^__^
    Congratulation on the success of your Musical !!!
    I am so happy for you, we all know how hard and how much effort you put in into the musical..
    Although i won't be able to fly to Korea and watch your performance but i watched some of your performance from the Fancam.
    We know been able to perform in musical is also 1 of your dream,hopefully we will be able to watch your World Tour soon.
    And lastly Tiffany, please take care yourself . Be safe,healthy and most important happy ^__^
    SNSD Hwaiting !!!

    Forever Love From SGSone
    George, Singapore
    (@xiaoxin85)

  6. Favicon of http://devote-to-jeti.4rumer.com/forum.htm JeTiInlove 2012.03.06 10:42 신고

    I traveled from overseas to Thailand to see the most wonderful of you to Tiffany for the first time I've seen your show it makes me love the show for me in the royal city of Thailand. It's wonderful. Enjoy an unrivaled I am happy and delighted to see you in the form of a singer, but you just do it as well, and I sincerely hope that I will see you on the other. Or other functions. You are motivated and they are my second family. I promise that I will support you forever as you will be encouraged and inspired me to fight every day of my life, Stephanie Hwang of SNSD.

    Forever Love You
    From Thailand Sone
    (JeTiInlove)

  7. 컴플리트 2012.03.07 15:45 신고

    무슨 말이 필요있나요? 위에 팬들의 글들을 한줄로 summary하면....이렇습니다.

    "파니가 세상에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대한독립 만세!!!!" ^^

  8. Anna chen 2012.03.08 00:58 신고

    Hello Fany~
    I'm from China.
    Congratulation on the success of your musical!!!~
    I want to fly to Korea to watch your show.But I have to go to school.So I only watch it on the Internet.You just do it as well.I'm proud of you!
    And I hope that you can have enough time to rest.Keeping healthy.I love you so much!!^^

  9. 레드묭 2012.03.08 17:42 신고

    카르묭한테 너무나도 잘 어울렸던 빨간 자켓, 길고 가녀린 다리가 돋보였던 빨간 바지, 머리 묶고 발레하는 모습이 넘 예뻤던 빨간 발레복, 보자마자 빨려들어갈 것 같이 심장이 터질 듯 아주 강렬했던 빨간 드레스ㅠㅠ, 울부짖는 듯 처절하게 in L.A를 외치던 카르묭의 붉은 입술 ㅜㅠ 빨강이 너무나도 잘 어울렸던 카르묭ㅠㅠ 매력적인 빨간색처럼 강렬하고도 뜨거웠던 파니의 연기, 노래, 춤 모두 다 잊지 못 할거에요.
    레드파니... 레드묭... 카르묭... 티파니.. 사랑합니다♡♡♡♡♡♡♡♡♡

  10. Favicon of http://www.teamtiffany.net 티파니웃는걸 2012.03.09 01:11 신고

    열한번의 카르묭을 만나는 동안, 살아있는 눈빛을 반짝이며 "carpe diem" 그 순간 온전히 카르멘 디아즈였던 티파니와 함께할 수 있었던 것과 매회마다 조금씩 더 성장하는 티파니의 모습을 볼 수 있었던 것, 그래서 이 녀석은 정말 무대 위에서 가장 아름답고 "빛나는 해처럼 눈부시다"는 걸 온 마음으로 느끼게 해준 것에 감사한다. 무대에서 관객과 호흡하던 그 뜨거웠던 순간과, 니 가슴 가득히 카르멘이고 싶었던 그 첫열정을 오래도록 기억해주렴. 뮤지컬 배우로서 이제 한걸음 힘차게 내딛었으니, 앞으로 더 많은 기회와 영광의 순간들이 너에게 주어질거라 믿는다. 그 기회가 네게 왔을 때, 충분한 시간을 들여서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연기하고 노래할 수 있게 되길 간절히 바란다. 언제나 지켜보고 싶고 함께하고 싶은 우리 티파니에게 하나님의 축복과 사랑이 가득하기를 기도해. God bless Tiffany.

  11. 프시 2012.03.09 02:06 신고

    평소에 파니누나도 뮤지컬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왔었는데 진짜로 뮤지컬에 캐스팅 됬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드디어 파니누나의 첫 뮤지컬을 볼 수 있겠다는 생각에 너무 설레고 신났고... 또 뭔가 감격스러웠달까... 그걸 어떻게 말로 표현을 하지 못할 기분이였어요. 파니누나가 '카르멘 디아즈'로 나오는 걸 직접 보러가서 공연시작하는 정각이 되었을 때 얼마나 떨리던지... 정규3집 활동하느라 연습할 시간도 많지 않았을텐데 대본을 들고다니며 열심히 연습해서 10회가 넘는 공연을 큰 실수없이 무사히 모든 공연을 마친 파니누나에게 정말 수고하셨고 좋은 공연 보여줘서 진~짜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해드리고 싶어요 ㅎ.ㅎ
    파니누나... 데뷔 후만해도 4년이 넘는 시간동안 무사히 여기까지 와줘서 고마워요.. ^^
    소녀시대를 볼때마다, 파니누나를 볼때마다 떠오르는 소녀시대 가사가 있어요

    You make my life complete

  12. 치묭적 2012.03.09 02:11 신고

    무슨 말이 필요한가요!
    열정과 노력과 진심을 티파니의 눈에서 보았습니다.
    첫공부터 막공까지 발전해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티파니가 정말 무대를 즐기고 있다는걸 느꼈어요.
    아직 in LA를 멋지게 부르는 모습이 눈앞에 선합니다.
    페임 정말 수고많았고 앞으로도 많은 기회가 티파니에게 주어질거라 믿어 의심치 않아요
    그때도 지금과 같은 열정으로 연기하고 노래해주세요.
    절대 잊지못할꺼에요(키스신도..@^^@), 카르묭 디아즈

  13. Favicon of https://twitter.com/#!/futuerjob6272 희망의파니 2012.03.09 02:15 신고

    재가 이번에 고등학교를 졸업해서 처음으로 알바를 했습니다.그 이유는 티파니 누나의 처음인 뮤직컬을 보고 싶어서 열심히 밤을 세면서 돈을 모아서 페임을 보러 갔습니다.그래서 세번쨰 폐임 공연때 가서 보면서 티파니 누나와 함께 할수잇어서 좋았고 더좋앗던것은 가요 프로그램과 다르게 뮤지컬은 몇시간 동안 파니누나와 관객과 호흡하는거 같아서 좋았습니다.그리고 티파니 누나가 조금씩성장하는 모습을 바서 저도 너무 좋았어요 .혼자 미국에서 한국에 와서 힘들게 연습하고 끈임없이 앞만보고달려온것이 티파니 누나의 꿈이 있어서 라고 생각합니다.그래서 저는 티파니 누나에게 배워야 할것이 많다고 생각합니다.그래서 티파니 누나처럼 꿈을 꾸면서 그걸 이루기 위해서 무엇을하고 어떻게 해야되는지 계획도 짜고 생각했습니다.그래서 지금은 예전과 달리 저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앞만보고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재가 처음에 폐임을 봤을때 이것만 보고 그만보자고 생각했지만 끝나고 보니까 밤새 머릿속에서 맴돌다가 잠에 들었습니다.그러더니 저의 꿈속에 나와서 누나의 공연 모습이 떠올라서 않볼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또 폐임을 보기 위해서 알바를 하면서 좋은 경험도 많이 하고 사회경험도 해서 또 돈을 벌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많이는 보지는 못했지만 3번을 봤습니다 3번을 보는동안 회가 될수록 누나의 연기 실력도 점점 늘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재가 누나의 공연의 의해서 얻은거는 돈을 저의 손으로 벌으면서 돈의 소중함도 얻었고 사회 생활도 어떻게 하는지 등등 알았습니다 또 재일 중요한거는 이 공연을 통해서 저의 꿈을 확고히 잡고 열심히 공부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티파니 누나 저에게 이런 깨우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티파니 화이팅~카르묭 화이팅~앞으로도 팬으로서 보이는곳에서도 열심히 응원하고 기도도 하겟습니다.소녀시대 티파니 화이팅~>_<

  14. 후추씨 2012.03.09 02:19 신고

    바쁜 스케쥴에 혹시나 하는 걱정은
    저만의 기우였네요.
    노래와 춤은 물론이고 다른 배우분들과의 호흡까지 완벽한 무대를 보여준 파니에게 감사의 인사를-
    노력해줘서 고마워요

  15. NBean 2012.03.09 02:30 신고

    열정을 불태우는 많은 배우들 틈에서 한 명의 배우로서 눈부시도록 당당히 빛나던 카르멘 디아즈 티파니. 그 모습을 처음 봤을 때 벅차오르던 기쁨과 자랑스러움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다. 평소 보던 3분 가량의 짧은 음악 방송 무대가 아닌 긴 호흡을 이어가는 뮤지컬 무대 위. 그 곳에서 마치 자신이 진짜 카르멘 디아즈인 것처럼 자연스럽게 배역을 소화해내는 너의 모습을 보고서 숨 쉬는 것조차 잊을 만큼 격렬한 감동을 느꼈다. 이렇게 완벽하게 뮤지컬 무대에 적응한 모습을 보고 그 뒤에 얼마만큼의 노력이 숨겨져 있을지 감히 짐작도 할 수 없었다.
    이제는 정말 어느 무대에 서더라도 다른 사람에게 지지 않을 만큼 스스로 빛을 낼 수 있는 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수많은 소원 중 한 명으로써 그런 너의 모습이 너무나도 자랑스럽다. 이후에도 이어질 너의 무대들을 항상 지켜보며 변치 않는 사랑으로 응원할게.

    하지만 파니야, 다음에도 키스씬이 있다면 고등어 적립은 피할 수 없을 것이야...


    으앙... 중간중간 지웠는데도 150자 내로 줄일 수가 없었어요ㅠㅠ 죄송합미영ㅠㅠ

  16. 태스티니 2012.03.09 02:42 신고

    소녀시대 티파니의 뮤지컬배우로서 첫걸음인 페임! 바빴을텐데도 열심히 준비하고 연습하여 멋진 공연들을 보여준 티파니에게 정말 수고했단말과 감사하단말을 하고싶다. 많은 기대를 안고 갔는데 기대만큼 연기도그렇고 특히 노래! 굉장했고 감동이있었다. 11회지만 점점 더 발전해가는 모습에 너무나도 기뻤고 대단하다고 느꼈다. 예전?좌우명인 '열심히만 하면 된다'가 생각나기도하고 새로운것에 도전하고 열심히 노력하고 잘해나가는 모습에 배울점이 많고 자극을받고 동기부여가 된다. 항상 열심히하는 모습 정말 보기좋고 앞으로도 뮤지컬과 소녀시대 티파니로서의 활동을 기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17. 파니파니해 2012.03.09 06:46 신고

    파니가 한국말도 어눌한 채로 그 어린 나이에 꿈을 찾아 홀홀단신 한국에 와서
    지금까지의 대단한 성공스토리를 써내려온걸 가끔 생각하면 뭉클하기도하고 또 거기서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파니로 부터 많이 배웁니다.
    성공은 노력도 능력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건 올바른 선택이라 했습니다.
    가수가 꿈인 파니가 한국행을 선택한건 정말 올바른 결정이었던 것 같습니다.
    카르멘도 재능이 넘치고 열정도 있었지만 올바른 선택을 못한게 결국 실패한 원인이겠죠.
    정말 가정도 하기 싫지만, 만약 파니가 LA에서 믿을만한 기획사 아닌 사기나 치는 기획사에 잘못 들어갔다면....
    그러나, 그런 일은 절대 없었을 겁니다.
    왜냐하면, 파니는 가수라는 꿈이 확실하게 있었기 때문에 어떤 기획사가 믿을만한지 그 어린 나이에도 이미 잘 알고 있을 만큼 현명한 아이였을 겁니다. 선택의 문제에 부딪쳤을때 파니와 카르멘의 큰 차이점이 바로 이것 같아요.
    공연내내 소녀학교에가다 부터 다만세..키싱유 그리고 공백기 안티들의 무지막지한 공격..다 견뎌내고
    gee, 소원, 오, 훗..아시아 단독콘서트 아시아 넘버원 세계적인팬덤..뮤지컬까지...정말 대단한 성공이죠.
    그런 장면들이 파노라마처럼 지나가는데 너무 장하고, 나보다 어리지만 그 헤쳐나간 과정이 정말 존경스러워서
    기쁨에 눈물이 다 날 지경이었습니다. 이젠 세계를 아우르는 스타고 소녀시대는 정말 가요계에 전설로 남을 만한 그룹이됐죠.
    카르멘을 공연하면서 파니도 자기의 과거 모습을 카르멘에 대입시켜보고, 올바른 선택을 한 자기 자신이 대견했을 겁니다.
    뮤지컬 카르멘은 파니와 팬들에게 많은 깨닳음과 감동을 준 절대 잊지못할 의미있는 작품이었습니다.
    팬으로서 파니 소녀시대 정말 아끼고 영원히 응원합니다.

  18. 멘토 2012.03.09 23:25 신고

    어떻게 내 마음을 한 자 한 자 진심을 담아서 전하고 싶은데. 그만큼 나에게 소중한 존재이니깐. 오글거려도 참아줘 우리 퐈니언니 이런거 잘 하잖아 :) 지금 이 순간도 어떻게 해야 내 마음이 닿을까 끙끙거리고 있는걸 알까나? 내가 파니 페임할때 한 참 힘들었었거든? 부모님이랑 잦은 다툼이 있었어. 심적으로도 많이 힘들고 지쳐있는데 바빠서 자주 가보지도 못 한 팬페이지에 페임 직캠이 뜬거야. 커튼콜 그거 찍어도 상관 없었잖아! ㅎㅎ 그래서 나도 별 생각없이 눌렀다? 근데 있잖아 봤어? 파니 눈에서 막 빛이나는거야. 그 순간 순간을 즐기는 그리고 꿈을 이뤘다는 그런 막 벅참? 직캠을 가만히 봤다..? 근데 너무 빛이 났어. 그 한마디밖에 표현 할 수가 없었어. 그 때 내가 무슨생각을 했냐면 만약 내가 꿈을 이룬다면 저렇게 빛날까? 할 정도로. 노래해줘서 고마워라는 말이 마음속에 맴돌더라. 지금 이 상황이 아무것도 아닌 것 처럼 느껴졌어. 내가 이렇게 느끼는 고통과 좌절감들이 빛나는 나를 위한 길이라고 생각이 들었어. 바로 황미영!! 티파니의 노래를 듣고!!! 그러니깐 이제부터 파니는 목관리를 잘 하도록 합니다. 나 그리고 우리를 위해서. XD 노래해줘서 정말 정말 진짜로 고마워. 영원한 내 멘토 티파니.
    ps. 나도 내 멘토 우리 파니처럼 지금 이 상황을 견뎌내고 노래해서 빛나는 티파니처럼 밝게 빛날 수 있게 기도해줘!
    아! 퐈니언니 반말써서 미안해. 그래도 우리 소원이 많이 사랑하고 뒤에있다는 거 잘 알지? 누구보다 잘 아는거 아니깐 그냥 지금처럼만 노래해줘! 사랑해!!

  19. 이노 2012.03.11 15:43 신고

    먼저, 가난한 대학생이라 모든 공연을 함께 하지못해서 아쉬워요(흑흑..)
    연습할 시간도 많이많이 부족했을텐데 늘 볼 때마다 멋진, 그리고 매 공연마다 더욱 발전하는 노래와 연기, 그리고 춤(^^) 카르묭덕분에 연말, 연초 행복했어요♥♥ 무대에서 더욱 빛나는 파니언니! 언니의 새로운 모습 늘 기대하고있어요. 언제나 응원할게요!!

    (덧) 150자.. 넘었나요?! 카르묭에게 할 말로 150자라니.. 너무 짧습미영ㅠ

  20. 파니영원히 2012.03.12 14:41 신고

    정말 수고 많으셨구요. 파니도 댓글북을 받아보고 정말 좋아했으면 하네요.
    그런데, 댓글북 어떻게 생긴건지 사진으로 한번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카르멘 파니 공연 사진들을 배치하고 댓글들을 끼워넣은 구성으로 된건가요?
    일반인이 구입할 수는 없나요 ?

    • Favicon of http://www.teamtiffany.net 스펀지황 2012.03.12 15:11 신고

      어제 팬싸인회에서 전달받은 얘기로는, 댓글을 다 읽었다며 굉장히 좋아했다고 합니다^^
      댓글북에 관한 이야기는 조만간 정리해서 올려드리겠습니다ㅎㅎ
      댓글북에 별 내용은 없어서;;;특별히 판매계획은 없습니다...ㅎㅎ

  21. 파니영원히 2012.03.12 18:12 신고

    ㄴ 파니가 좋아했다니 팬으로서 이보다 더한 기쁨은 없죠.
    파니 좋아서 웃을때 특유의 밝은 눈웃음과 얼굴표정, 코맹맹이 웃음소리가 들리는 듯 해요.
    "내 마지막까지~ 소녀시대!" 라고 말하며 소녀시대와 멤버들에 무한애정을 보여주는 파니 모습이 웬지 갑자기 생각나네요
    파니가 그런 말할때 너무 흐믓 ^_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