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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a chat XD

You are built not to shrink down to less but to blossom into more. - Oprah Winfrey

당신은 움츠리기보다 활짝 피어나도록 만들어진 존재입니다. - 오프라 윈프리


제가 잘 보는 책 중에 <PAPER>라는 잡지가 있는데, 그 챕터들 중에 <인생의 키워드> 라고 해서 인생의 몇가지 단어들을 나열하게 하고, 그 단어들의 공통점을 찾아 이야기를 이어가는 코너가 있습니다. 글을 읽던 중 문득, 파니의 키워드는 뭘까? 란 생각이 들어서 써봤어요 :) 

이 글이 끝나면, 여러분들도 각자 파니에게 어울리는 키워드는 뭔지, 추천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는지 같이 생각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여덟 단어로 말하다


응응

일단, 티파니 하면 생각나는 것을 두서없이 메모장에 적어봤어요.



1.웃음

'눈웃음'이란 단어는 너무 일반적이라 특허청에 등록될 수 없죠? 그러면 이건 어때요? "티파니눈웃음"...ㅎㅎㅎ

티파니-눈웃음=0 인 것 아닙니까여?↗ 뭐 물론 눈웃음 말고도 890801개.....의 매력이 더 있지만, 아무 수식어 없이 파니의 웃음이 좋아요. 활짝 접히는 눈, 하얀 치아, 가는 입술. 아련아련한 눈썹. 어쩜 얼굴도 딱 묭뭉이처럼 생겼죠?ㅋㅋ 소원이 힘들 때에도, 언제나 파니의 미소를 보면 조마조마했던 마음 피곤했던 마음 아프고 시렸던 마음이 탁, 풀리는 마법같은 순간. "야아아~~" 하고 애기애기하게 질질 늘어지는 보이스는 보너스입니다만. 



2.음악

이어폰 없는 파니 스피커 없는 파니 노래 안하는 파니는 상상할 수도 없듯, 파니에게 음악은 그냥 피부..같은 거라고 생각해요. 노래의 구조를 알고 노래의 의미를 알고, 노래로 누군가를 치유하고 누군가의 노래로 자신도 치유를 받고. 좋아하는게 음악이고 직업으로 삼고있는 것도 음악이고 자신을 표현하고 싶은 것도 음악이고 앞으로 더 해보고 싶은 것도 음악이고. 



3.영어

미국에서 태어나서 자란 캘리포니아 소녀이지만, 벌써 한국에서 산지도 어연 10년. 16:10이라니 조만간 한국생활이 미국생활을 뛰어넘을 것만 같네요! 하지만 우런니는 아직도 뼛속까지 미쿸친구(!)라서 '생각을 영어로 먼저 하고 한국어로 옮긴다'는 사고방식이 강합니다. 사실은 몸은 한국에 있지만, 생각과 행동은 헐리우드 어딘가에 놔두고 온 듯한 고런 독수리 여권 가진 여자사람(27세, 한국인 코스프레녀). 인스타그램 보면 내가 해외가수 팬을 하고있는건가 착각하게 만들고, 심지어 파니조차도 내 말 한국어로 잘 번역해줄 수 있는 사람? 이런 질문 하고(웃음) 추천음악은 언제나 팝송에, 공항에서 들고다니는 책은 원서(!)...방송이 아닐 때는 98% 스테파니 호~우~왱으로 사는 여자. 

 


4.매니저

사실은 홍보실장 및 디렉터님..이 맞겠지만요(웃음) "내생일"을 축하해주는 것도 좋지만, "소녀시대의 생일"을 더 축하해달라고 하는 아이. 티파니를 좋아해주는 것도 좋지만 소녀시대를 더 좋아해달라고 말하는 아이. 어느 순간이든 어느자리에서든 한국어로든 영어로든 소녀시대의 매력을 어필하려고 노력하는 아이. 그리고 주변사람 잘 챙기고 친한 언니 싹싹한 동생 모든걸 지켜봐주는 친구 든든한 누나 그리고 사랑스러운 연인같은 아이.  



5.다리

그 유명한 '황금비율'의 다리....ㅠㅠㅠ모든 소원을 국.변..으로 만드는 그 다리..ㅠㅠㅠ 다리만 보고 있을 순 없자나여...아잉ㅠㅠ 티파니 다리는 백만불짜리 다리!!!! >0< 무대에 서 있을 때 가장 믿음직스럽고 예쁘고 길고 화려한 다리. 하지만 '탑승한 신발에서 하차하면' 동네미영이로 전락하는 그 다리(웃음) 체력은 좋은데 달리기를 못하는 그 다리. 다리가 예뻐서 핫팬츠와 초미니스커트를 (전략적으로)즐겨입는 내눈테러리스트ㅇㅂㅇ!!!!(쿨럭)




6.핑크

핑크쟁이, 핑크더쿠, 황핑크, 핑크갱스터, 핑크몬스터..만약에 사람들이 태어나서 자신의 이름을 스스로 지을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면, 파니는 아마도 본명을 핑크황, 한국명을 황분홍...으로 지었을 것이 분명한....피도 핑크색일 것만 같은 핑크중독자. 하지만 정말로 더없이 핑크핑크하고 러블리하고 스윗한, 정말 성격과 외모까지도 핑크를 닮아가고 있는 사람. 상남자 린스찡에게도 핑크를 강요하고 있는;; 엄마님이지만(..) 



7.보석

아직 세계적으로는 보석상 Tiffany&Co.가 더 유명할진 몰라도, 조금씩 티파니라는 이름도 더 널리 더 멀리 알려가고 있는 요즈음입니다. 어제는 홍콩 또 며칠뒤엔 LA 그 며칠 뒤엔 런던.... 뭐 이런식으로 나라에서 나라로 넘어다니는게 어색하지 않게되었지만, 스타의 자리에서도 언제나 "소원 먼저 소녀들먼저 내가 아끼는사람들 먼저". 우리에겐 파니가 세계에서 제일 유명하고 소중하고 자랑스러운 보석이에요!  




8.흥

팬이 안팬보다 더 창피해 하는(.......) 흑역사를 지니고 있습니다만..(웃음) 코를 흥~! 하고 푸는 그 흥 아니고요.. 무대 위에서 정말이지 개그욕심..안무욕심..노래부심에 도취된 나머지 가끔 '그분'이 오십니다... 천재춤꾼 김효연(27세, 댄스대회 수상경력 있는 녀자)에게 무려 '안무를 가르쳐 준다'는 그 분.. 흥 돋는 여자 황/잭/슨!!! - 파니의 본명은 스테파니입니다만(소곤소곤) - 스스로를 '잭슨황'이라 칭하며, 춤을 어떻게든 잘 춰보려고 노력하지만....매번 콘서트 무대때마다 어디서 요상한 춤만 배워와서...ㅠㅠㅠ 투어에만 등장하는 유령그룹 '흥녀시대'에서 나름 한자리 하고 계신분....(...) 

"즐기는게 좋은거다" 라는 모토를 가지고 있어서, 자신이 하는 모든 일이 즐거웠으면 좋겠고, 자기가 즐거워야 남들도 늘겁게 해줄 수 있다는 마인드로 늘 즐겁게 살려고 하는 파니라서, 그 흥이 더없이 고맙고 기다려지기도 합니다. '태티서 개그'가 안웃기다며 울상짓는 파니를 보면서 오히려 그 울상지은 표정에 빵 터지는 소원들이 많다는걸, 파니는 과연 알고 있는걸까요?ㅋㅋㅋ(팬이 안티인듯,..ㅋㅋㅋ) 




??



자, 웃음과 음악의 공통점은 뭘까요? 위안, 이라는 단어가 떠올랐습니다.

우리가 파니의 따뜻한 웃음과, 밝고 활기찬 미소와, 울음을 참고도 씩 웃는 그 아련아련한 미소와, 목이 꺾어져라 웃는 그 '하회탈 미소'를 보면서 파니가 정말로 '즐거워하는 것 같아' 위안을 얻듯, 파니의 음악 파니가 하고싶은 은악, 파니가 해야할 음악들을 들으면서도 마음에 위안을 얻는 것과 공통점이 많은 것 같아요. 우리는 우리의 모든 순간에 파니가 '진심이 담겨있는 모습'을 보는 것이 위안이니까요. 


그다음, 영어와 매니져의 공통점은? 대변인, 아닐까요? 

황매니저 티실장님 황비서님(..) 의 공통점은 모두 "야! 우린 소녀시대야!! 관리 좀 하자ㅠㅠㅠ" 라고 부르짖는- 물론 효과는 고작 2% 정도입니다만..ㅋㅋ) - 것에 있습니다. 파니는 자신의 포지션을 너무도 잘 알고 있어요. 소녀들에게 늘 무엇이든 조언을 주길 자청하고, 영어를 해서 소녀들을 더 널리 알리려고 노력하는 점. 소녀들이 발전하고 알려지면, 자연히 자신도 더 빛날 수 있고 꿈도 이뤄지는거니까. 언제나 치밀하게 계획을 세우고, 차분하게 단계를 밟아가는 성격인 파니는 소녀들의 대변인이자, 소원들의 대변인이기도 해요^^   


그다음, 다리와 핑크의 공통점. 조금 어려웠는데 한참만에 떠오른 단어는, 자존심!

파니의 다리는 자존심! 파니의 자존심은 핑크! 뭐. 더이상 설명이 필요한가요?ㅋㅋ 파니와 핑크는 물아일체이고=_=...파니와 다리는 일거양득이니...


마지막으로 보석과 흥의 공통점. 빛, 이라고 생각했어요.

반짝반짝 너무 눈이 부시는 보석의 빛처럼, 보석보다 더 빛이 나는 파니의 매력처럼, 티파니이지만 스테파니같은 때로는 황미영같기도 한 다양함처럼, 파니의 흥, 파니의 개그, 파니의 재미, 파니의 공통점 찾기, 파니의, 듣는 사람 보는 사람을 어떻게든 즐겁게 만들어주고 싶은 그 마음들. 하나하나 매일매일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지켜봅니다. 파니에게서 나오는 다양한 스펙트럼의 빛. 그게 좋아서, 우리는 오늘도 파니가 '좋아서' 여기 모여있나봅니다. 





굿보이



자. 그럼 다시 한번 모아볼께요.


위안대변인의 공통점은? 

든든하기 때문에 위안을 얻고, 대변인은 아무래도 내 말을 정리해주니까 든든하고.아마도 '든든함' 인 것 같아요.

(든든함 : 어떤 것에 대한 믿음으로 마음이 허전하거나 두렵지 않고 굳세다.)

우주최고리더 태연이라는 '리더가 주는 든든함'이 있는가 하면, 파니의 든든함은 '낯선 환경에서 익숙하게 리드하는 든든함'인 것 같아요. 영어울렁증이 많고 많은 소녀들에게 소녀시대의 글로벌한 컨셉에 LA동네주민(27세, 現청담동네미영)이 생각보다 많은 위안을 안겨준 것 같기도 하구요. 파니가 한국생활에서 소녀들에게 언어생활에 많은 도움을 받은 것처럼, 해외에 나가서는 전세계 어디서든 받은만큼 돌려주는 현지인 가이드 스테파니호왱님!(웃음) 파니야! 너도 pnuemonoultramicroscopicsilicovolcanoconiosis(진폐증)이 뭔지 아냐고 소녀들 좀 놀려봐!..ㅋㅋ 또한 '매니저'로서 어떻게 하면 소녀들이 더 예쁘고 더 잘나고 더 자신감있게 보일까를 끊임없이 연구하는 실짱님! 알아서 노래 홍보 매니저 이미지관리 SM직원 확성기....를 도맡아 하고계신 세계에서최고로...'안바쁘지만 바쁜척 하고 있는' 분(웃음) 


자존심의 공통점은? 

이건 사실 제가 이어놓고도 조금 곤란하다 싶은 느낌이었는데, 한참을 생각한 결과, '존재감'이라고 결론내렸어요.

어두움 속에서 밝은 빛이 존재감을 알리는 것처럼,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도 자존심을 잃지않고 꼿꼿하게 설 수 있는 자신감을 가지고 10년이 넘도록 여기서 발 붙여온 아이. 일찍 시작한 사회생활이지만 적응 열심히 하면서 개인적인 발전도 소홀히 하지 않은 아이를 보면 정말 "존재감"은 문제없구나, 라고 다시금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요. 적어도, 수백수천명의 가수가 생겨나고 사라지는 연예계 속에서 '티파니'라고 이름을 들었을 때 바로 딱, 떠오르는 존재, 누구나 얼굴을 아는 사람이 되었다는 것만으로도, 아이의 존재감은 이미 빛을 발하고 있는게 아닐까요. 


하지만 사실 파니의 존재감은 그냥 이름이 알려진 유명인사라기보단, 음악듣는걸 좋아하고 단걸 좋아하고 핑크색을 좋아하고 누구에게나 잘 웃고 강아지를 아끼는 평범한 소녀이면서도 노래할 때만큼은 아무리 많은 사람들과의 합창 속에서도 딱, 아, 이건 파니네? 하고 알아들을 수 있는 그 독특한 음색과 노래의 뒷심을 받쳐주는 존재감!이 매력이라고 할 수 있겠죠!






뿌잉3

그래서 마지막으로

'든든함' '존재감'의 공통점이자, 

티파니를 대표할만한 최종적인 단어는? 









정답은 81초 후에....

부르르2

(빨리 발표 안하면 나랑 주먹쥐고 싸울래?)














정답!은

바로

바로

로바로


오케이3홧팅2

ㄴㅇㅈ


든든하고 존재감 쩌는 티파니는 뭐? 




내여자.....




그렇습니다. ㅌㅍㄴㄴㅇㅈ..

그 흔한 노우즈, 니의지, 넌의자....이런거 아니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온도니가↗짜꼬예쁜↗너어가튼☞뇨오자~ 요거 아니고요...

볼드모트도 아닌데 풀네임을 부를 수 없는 그 이름..




HAAA

ㅎㅏ..티파니 너란 뇨자...


그리하여 파니 공주님은

팀티의 성으로♬

마차를 타고서 갔구요~

둘은 행복하게 살.아.따.져☞




주먹 쥐지 말고..내려놔내려놔.. 마음 편히 먹구 드루와드루와...


자. 서두에 썼던 어록과 함께 마무리 하려고 합니다. 

지금보다 더 활짝 피어났으면 하는 사람, 더 환해졌으면 하는 사람.

올해는 개인적으로는 덜 다이나믹 하고 싶다고 했지만, 부디 너의 스펙은 엄청 다이나믹 했으면 하는 사람.

그리고, 적어도 우리에겐 언제나 길가에 피어있는 작은 꽃같은 정겹고 동네친구같은 편안함도

가지고 있었으면 좋겠는, 그런 사람.   

너요 :)








(왠지 이 글을 읽자마자 팀티에 폭탄투하가 계속 될 것만 같은 느낌적느낌..으허헝)




이 포스팅을 올리면서 팀티파니 트윗에도 작은 질문을 하나 던져봤었답니다.




팀티파니 ‏@teamtiffanynet 2015년2월8일

팀티 포스팅에서 티파니를 대표하는 단어를 웃음,음악,영어,매니저,보석,흥,다리,핑크... 라고 떠올려봤었는데요, 이 단어들 이외에도 티파니.하면 무심코 뙇! 하고 떠오르는 단어는 무엇이 있을까요?




그러자 정말 여러가지 멘션들이 마구마구 도착하기 시작했어요!!!


내여자 / 성량 / 실장님 / 행복 / 레드 / 디렉터 / 패션 / 꿀빵 / 해피바이러스 /기쁨 / 열정 / 에너지 / 잭슨 / 놀이동산 / 생선 / 드레스 / MC / 스윗 / 다독왕 / 치묭 / 누누슴 / 노력 / 피알오 / 성의 / 진심 / 화이팊 / 어깨 / 머릿결 / 프린스 / 긍정 / 디즈니공주 / 장어


다 알겠는데...생선...누구니!..ㅋㅋㅋㅋㅋ





...

그리고 이렇게 모아진 단어들을 종합해서....





쨘♥

어설프지만 이쁘게 봐주세요-_-

(어서 이쁘다고 말해....)



으쌰






티.파.니.내.여.자!! 
요 여섯글자 한번 당당히 써보려고 이 길고 유치한 글을 써갈겼다는 전설아닌 레전드같은 이야기가 떠돌더라는 황루금사같은 이야기..
하...대나무숲 어디있냐며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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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가 좋아서 모인 사람들 팀티파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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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fptmxm.tistory.com fptmxm 2015.02.08 00:38 신고

    좋은 글 써주시고 마무리가 왜 이런거죠 (탕탕)
    뽑아주신 8개 키워드 모두 파니를 표현하기에 딱 알맞은 단어라는 생각이 듭니다
    굳이 한 단어를 더해보자면 '스윗함'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항상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파니는 제 여자에요! ㅌㅍㄴㄴㅇㅈ!!!

    • Favicon of http://www.teamtiffany.net 스펀지황 2015.02.25 12:47 신고

      좋은 단어 파니에게 어울리는 단어를 더 추가해서 계속 시리즈로 써볼까 싶은 의욕이 막 들어요ㅎㅎ 웃으님도 함께해요~ ㄴㅇㅈ 댓글에 못쓰게 필터링에 넣어야겠넼ㅋㅋㅋㅋ

  2. Favicon of http://www.twitter.com/Dingdong_Y 딩동이 2016.01.09 22:56 신고

    아무런 추가설명이 필요없는 파니표 눈웃음과 어디서든지 음악과 함께하는 파니, 방송을 보면 가끔 파니가 정말 영어쓰는 미국사람이 맞는건가..싶지만 이내 듣는 노래나 보는 책들을 보면 역시 스테파니 황이 맞는거같아요(웃음), 항상 멤버들을 챙기는 티매니저, 정말 소원들을 다리만 보게 만드는..(?)..정말 이쁜 파니의 다리, 파니 하면 바로 또 떠오르는 키워드인 핑크! 항상 어딜가도 핑크색은 어딘가에 존재한다는..우리의 핑덕 파니, 보석보다 빛다는 파니파니 티파니 소원들에게는 다이아몬드고 뭐고 소원에겐 제일 이쁘고 자랑스러운 보석, 파니하면 또 빼놓을 수 없는 흥파니씨, 정말 이 8개의 키워드에서 한가지만 더 추가하자면 저는 배려를 적을꺼 같아요. 항상 자기보다 남을 배려하고 생각하는 파니의 마음은 데뷔때부터 지금까지 변함없어서 더 멋진거같아요. 그런데 대체 왜 든든하고 존재감 쩌는 티파니가....글 내리면서 이번엔 무슨 단어가 나올까 하면서 내렸는데..그래도 항상 잘 읽고 있어요. 아 저도 마지막으로 한마디 덧 붙이자면 ㅌㅍㄴㄴㅇㅈ!

    • Favicon of http://www.teamtiffany.net 스펀지황 2016.01.10 23:23 신고

      내렸는데...와 그래도 사이의 ...이 이 댓글의 주제인가요?ㅋㅋㅋㅋㅋㅋㅋ팀티 너까지 이럴줄 몰랐다...이런 배신감인가요?ㅋㅋㅋㅋ 그렇다면 팀티는 뻔뻔하게 다시한번 티파니내여자! 를 외칩미영 3_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