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제이 2012/05/19 19:51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 전에 파니 쾌유 기원 댓글 이벤트할 때 잠시 들렸다가 오늘 발을 들였어요.
    그 때는 여기저기 둘러보지도 못하고 댓글만 달았던 것 같은데, 이제보니 이렇게나 정성이 가득 어린 곳이었군요.
    엄청나게 화려하다기보다 따뜻하고 소박하고 정성어리게 파니를 응원하고 기록하고.. 그런 공간 같아서 너무너무 좋아요. 파니에게 큰 힘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포스팅을 읽고 나가려다가 이런 따뜻한 공간 만들어주시는 분들에게 감사인사라도 드려야겠다 싶어서 방명록을 남깁니다. ㅎㅎ
    P. S 함께 걸어가요. 이 슬로건(?)도 너무 좋네요. ㅎ

  2. Favicon of https://twitter.com/#!/InvisiblePau Pauline Mairead 2012/05/18 02:01  수정/삭제  댓글쓰기

    Fany ah your wife gave me this love bug. I mean this is the first time I fell in love with an idol.. I can only imagine though.

  3. 수정콩 2012/04/01 23:31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황님... 비오듯이 흐르던 그 땀... 아마... 울 아이들이 항상 흘리던 그 땀, 열정과 동일한 산물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정면에서 아이들을 레알 쌩눈으로 바라볼 순 없었지만... 당근 아쉬움은 느무느무느무 남지만... 그래도... 그 자리에 같이 있었으니까요... 그래도 여기저기서 사진들이 올라와서 아쉬움을 달래게 되네요... ㅋㅋㅋㅋ 오늘 느무느무느무 수고하고~~ 고생하셨습니다... ^^

    • Favicon of http://www.teamtiffany.net hoonya 2012/04/02 12:34  수정/삭제

      핫...ㅠㅠ 얼굴이 뜨겁다는 생각은 했지만...그렇게 민망하게 뻘뻘 흘릴줄은....ㅠㅠ
      실내라서 덥고 사람도 많고 앞은 안보이고 카메라는 무겁고..
      정말 별 생쑈를 다했던 것 같아요...애들 좀 찍어보겠다고ㅠㅠ
      여튼 그와중에도 렌즈로 보이던 아이들의 웃음과 노래는 잊을 수 없었어요 :) 그 맛에 가는거겠죠^^
      정말 우연히도 만나뵈서 반가웠어요^-^)/ 그리고 챙겨주셔서 고맙습니다...하핫

  4. 떳다그녀들 2012/02/05 21:32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좋은 자료 잘 보고 갑니다.
    팀티파니의 티파니 언니를 향한 열정..
    다시 한번 박수 드립니다 짝짝짝..
    앞으로도 좋은 자료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 Favicon of http://www.teamtiffany.net hoonya 2012/02/05 23:05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티파니에 대해서 최대한 좋은 인상을 심어주기 위해 노력은 하는데
      늘 부족해서 걱정이에요ㅠㅠㅠㅠ
      그래도 소원들과 함께 소소하게나마 잘 꾸려가려고 합니다!
      계속 관심 부탁드립니다^^

  5. 역시팀티 2012/01/30 02:42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공부터 막공까지 정문앞에 뙇!! 하고 위엄있게 놓여있는 팀티 화환이 가장 기억에 남고 좋았어요~!! 파니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제 막공에는 팀티의 새로운 화환이ㅋㅋㅋ 보고 팡 터진거 알아요?^^ 팀티 짱드세요ㅎㅎ 두번드세요 >_<b 비루한 폰카로 담아봤는데... 이럴 줄 알았으면 집에 짱박혀서 숨도 못 쉬고 있는 데세랄이라도 들고 갈 걸 그랬어요. 파니도 파니지만 팀티 화환이 정말 대박이어서ㅋㅋㅋㅋ 파니때문에 행복했고 팬분들 덕분에 즐거웠던 페임이었네요^^

    • Favicon of http://www.teamtiffany.net hoonya 2012/01/31 01:04  수정/삭제

      소소한 이벤트였지만, 준비하는 저희도 재미있었고 소원들도 잠깐이나마 재미있으셨으리라 믿어요^^
      팀티화환에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달동안 정말 행복한 순간들이었어요.

      - 비...비록 파니는 단 한번도 못봤겠지만ㅠ 그래도 사진 찍어놨으니 언젠간 보겠죠^^;;;

    • Favicon of http://matiffany.tistory.com 티파니웃는걸 2012/02/02 02:17  수정/삭제

      정말 감사하고 고마운 글입니다. 팀티파니의 위트와 유머를 이해해주시고 공감해주시니 읽으면서 흐뭇하고 무척이나 기분이 좋습니다. ^^ 앞으로도 자주 들러서 같이 공감할 수 있기를 바래봅미영~

      팀티는 앞으로도(?) 새로운(?) 화환의 세계를 열어보겠습니닼ㅋㅋㅋ